보고싶어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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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매일 너의 연락을 기달리고 있어

안올거 알지만 멍청하게 나는 기달리고 있어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지 않다며 이별통보를 해온

너가

난 뭐가 좋다고 너를 기다리는건지

넌 내 생각을 할까
난 자꾸 너가 아른거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