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매일 너의 연락을 기달리고 있어 안올거 알지만 멍청하게 나는 기달리고 있어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지 않다며 이별통보를 해온 너가 난 뭐가 좋다고 너를 기다리는건지 넌 내 생각을 할까 난 자꾸 너가 아른거려 보고싶다72
보고싶어
매일 너의 연락을 기달리고 있어
안올거 알지만 멍청하게 나는 기달리고 있어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지 않다며 이별통보를 해온
너가
난 뭐가 좋다고 너를 기다리는건지
넌 내 생각을 할까
난 자꾸 너가 아른거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