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널 놓아야 할거 같다

ㅇㅇ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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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

내가 아닌...

지금껏 나혼자 착각했던거 같아. 내가 너의 이상형이었을만큼 이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너가 누굴 사겨도 내가 더 아파하지 않도록 이제 그만 좋아할래.

너에대한 감정은 나혼자 영원히 간직할게

좋아했었어 보고싶었고 표현은 못했지만..

우리는 이루어질수 없다는걸 아니까 이제 조금씩 잊을게

행복하게 잘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