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부산 팬미팅 논란을 보고 느낀점

ㅇㅇ2019.06.17
조회779
방탄소년단 부산 팬미팅 논란을 보고 느낀점



이다..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며.....

나는 Kpop Random Dance 를 주로 보명 한국 가수의 선전을 바란는 흔남이다


왜 부산 팬미팅이 논란이 되었을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작성한다..


방탄소년단... 한국의 그 어떠한 가수보다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월드투어라고 하면 입이 턱 벌어질 만한 곳에서

공연및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팬덤인 아미 역시 수많은 견재등을 이기고 국내 최대 팬덤이

되었다..

견재속에서 방패 프로젝트등을 통하여 내부 관리등을 하였으나..

지속적인 유입등을 통하여 수요부족이 나타났다..


10만명씩 2일 연속으로 한국에서 콘서트해도 매진이 가능할

정도로 팬덤은 성장하였다..

그렇다면 왜 방패프로젝트가 시행되지 않았을까???

그건 간단하다...

열렬적인 팬활동등을 하던 사람들이 플미 퇴치등을 위하여

노력한 가운데 결론적으로 자신이 가지 못한 상황이 생겨버렸다.


그래서 플미는 싫어하지만.. 티켓을 플미로 구매한경우에는 입장

시켜주어야 한다고 하는것이다...

논리는 안맞지만.....

그렇다면 루머 생성은 왜 하였을까???

간단하다.. 차후의 경쟁자의 티켓 애매 방지이다...


이득을 얻으려는 플미 + 일이 생겨서 가지 못할 사람 + 팬싸,콘서트에서의 경쟁자 방지등을 위하여 루머 확산등을 통하여 빅히트,경찰, 행사 관계자의 루머 선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경찰 욕설등 논란의 경우는 증거및 영상등은 없으나.. 팬들의

욕설및 행사에 대한 불만등을 자랑스럽게 SNS등에 올리는것은..

익명이라는 자신의 신변에 대한 안전성, 질투등이 복합적으로

합쳐저서 논란이 되는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빅히트 자체 내에서 취소표에 대한 환불, 추첨 순위에 따라

순서표 배부등으로 예매 순서가 잡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