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그냥 너랑 나랑 자주 하던 말이라서 혹시나 해서 뭐가 됐든 니가 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니가 내 인생에서 뭐 얼마나 중요한사람이라고 아직도 너를 못잊어서 토할 때 까지 술 마시고 택시에서 울고 유튜브에서 타로나 주구장창 보고있고 만남은 쉬웠어도 끝은 어려운 사이가 되자 라는 말은 나보다 니가 더 좋아했던 것 같은데 더 병신같은게 또 누가 니 욕하는건 싫다. 전부 나보고 미친년이래 아직 정신 못차렸다고 그래 못차렸다. 밥 먹고 바로 눕는 나 한테 니가 했던 잔소리가 밥 먹고 누울 때 마다 생각나서 그 버릇 고쳤다. 이젠 너도 없는데 말이야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이해못해도 나는 너를 이해할게 라는 그런 개소리는 하지말걸 참 웃기지 않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나는 니가 다시 돌아오면 두팔벌려 레드카펫이라도 깔아줄텐데 보고싶네 1
니가 그런 말 할때 제일 무서워
뭐가 됐든
니가 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니가 내 인생에서 뭐 얼마나 중요한사람이라고
아직도 너를 못잊어서
토할 때 까지 술 마시고 택시에서 울고
유튜브에서 타로나 주구장창 보고있고
만남은 쉬웠어도 끝은 어려운 사이가 되자 라는 말은
나보다 니가 더 좋아했던 것 같은데
더 병신같은게 또 누가 니 욕하는건 싫다.
전부 나보고 미친년이래 아직 정신 못차렸다고
그래 못차렸다.
밥 먹고 바로 눕는 나 한테 니가 했던 잔소리가 밥 먹고 누울 때 마다 생각나서 그 버릇 고쳤다.
이젠 너도 없는데 말이야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이해못해도 나는 너를 이해할게 라는
그런 개소리는 하지말걸
참 웃기지 않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나는 니가 다시 돌아오면
두팔벌려 레드카펫이라도 깔아줄텐데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