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에서는 좀 이해가 안 가서 여쭤보려구요. 친구 커플이 주선자이고 저는 8월에 예식을 합니다. 그래서 친구 커플에게 주선 감사 선물을 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이상한 말들이 들려서요. 친구 커플에게 주선 선물로 무엇을 원하냐 원하는 걸 해주겠다 하여 함께 백화점에 가서 친구 남친에게는 몽블* 반지갑 친구에게는 루이비* 반지갑 이렇게 선물 했습니다. 직접 가서 고른 것이고, 그 날 백화점에서 구매하고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에 와인도 마셨어요.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 이런 말이 돈다고 합니다. 원래 주선하면 옷 한벌이고, 옷 한벌 평균적으로 수트 정장 하면 100만원인데 몽블* 반지갑과 루이비* 반지갑으로 퉁 쳤다. 100만원에서 몇십만원 빠지는 건데 나머지 금액을 상품권으로라도 챙겨주는 게 맞지 않냐 이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요. 저는 거기까진 생각 못했는데, 어쨌든 그 날 백화점이랑 밥값까지 해서 친구 커플 때문에 쓴 돈이 150이 넘는데 200을 다 쓰기 위해 나머지 금액을 상품권으로 줘야 했다는 말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 부탁드리는데, 주선자 선물로 저희가 부족했던 건가요?39312
주선자 선물로 이정도가 많이 부족한가요?
친구 커플이 주선자이고 저는 8월에 예식을 합니다.
그래서 친구 커플에게 주선 감사 선물을 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이상한 말들이 들려서요.
친구 커플에게 주선 선물로 무엇을 원하냐
원하는 걸 해주겠다 하여 함께 백화점에 가서
친구 남친에게는 몽블* 반지갑
친구에게는 루이비* 반지갑
이렇게 선물 했습니다.
직접 가서 고른 것이고, 그 날 백화점에서 구매하고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에 와인도 마셨어요.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 이런 말이 돈다고 합니다.
원래 주선하면 옷 한벌이고, 옷 한벌 평균적으로
수트 정장 하면 100만원인데
몽블* 반지갑과 루이비* 반지갑으로 퉁 쳤다.
100만원에서 몇십만원 빠지는 건데
나머지 금액을 상품권으로라도 챙겨주는 게 맞지 않냐
이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요.
저는 거기까진 생각 못했는데,
어쨌든 그 날 백화점이랑 밥값까지 해서
친구 커플 때문에 쓴 돈이 150이 넘는데
200을 다 쓰기 위해 나머지 금액을
상품권으로 줘야 했다는 말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 부탁드리는데,
주선자 선물로 저희가 부족했던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