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에 지치는 하루..

ㅜㅜ2019.06.17
조회821
남편은 내몰라라
토근후 혼차 쉬마 그만이고..
내 혼차 쏘가지 부릴수도 없고 하루가 힘드네요
아이가 셋인데 전혀 도와주지않아요
총각때부터 아일 싫타 싫타카드마
설마 지새끼도 그칼까했는데 지새끼도 안이쁜가봅니다
아가 우는데 쏘가지를 부리고 마 나더러 달래라카고 지는 쉬고...
아 셋을 혼차 키우느라 진짜 죽갔네여
시집덜간분들아
총각때 아 안이뻐하는 놈은 차부리세여
지 아도 안이뻐하고 안도와줍니다
사람 안바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