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노는 남자

판타베이비녀2019.06.17
조회424

일은 못하게 막고, 춥게 배고프게하고,

집에와서 앉아있고, 돈은 달라고 졸라대고,

비웃는 일이 다반사, 인권에 연락하라고 귀찮게 하고, 나이가 많아짐도 모른채

책가 멀어지고, 좋은 이들과도 멀어지고,

레이지나 생겨라 악담만 늘어놓은 ....

 

그런사람들만 모여 TV인들 라고 잘난 척한다...

 

책을 읽어봤자 취미오.... 왜인지 아오..? 나이가 38세 동창이오... 헛되게 오지마오...!!!

 

댓글 1

ㅇㅇ오래 전

내.. 내가 국어를 잘못 배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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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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