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개 빡쳐!!!

배고파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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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완전 개 빡쳐!!!!방금 밥 먹고 왔는데 아빠가 밥 먹으러 빨리 안 온다고 조카 설교함.진짜 탱크보이1개,조각 김1개 이렇게 먹어서 배 안 고픈데 밥 먹으러 오라고 함.거기에 안 오면 혼낸다고.ㅠㅠ하필 울 아빠가 혼내면서 등 긁기(효자 손)으로 조카 때리는데..ㅠㅠ근데 울 집이 아토피 환자가 있어서 채소,나물 만 먹어.나물은 당연히 맛 없고..거기에다가 나는 먹으면 더 배고파져..ㅠㅠ이거 말고 더 있어.자다가 살짝 손가락이 바지에 들어갔다고 아침에 혼나고.6살 때는 사타구니가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거기 긁은 줄 알고 나 교육 잘못했다고 엄마까지 혼남.그래놓고 아빠는 팬티에 손 집어 놓고 실컷 긁으면서!!!!!ㅂㄷㅂㄷ... 자기는 뭐 어렸을 때 밥투정안 한 사람같이 행동하고,1달에 1만원이고!!(6학년) 스마트폰 안 사주고!!!!(이건 옛날 노트북)핸드폰도 지금은 도토리있는 알뜰폰...아빠는 공기계가 아이폰...이건 진짜 너무하지!!!제발 조언이나 혼날때 대처법 좀 알려죠...(반말 쓴 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