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 입니다 지금 1년 조금 넘긴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이젠 헤어질까 고민중이에요,,ㅎ 엄청 서로 잘 맞고 그래서 사귀게 됬는데 사귄 시간이 점점 길어질수록 뭔가 정 때문에 사귀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전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남친은 아닌가봐요ㅎ 예전보다 애정표현도 줄고 서로 관계도 줄고 이젠 제가 충고 걱정 조언등등 무슨 말만하면 그냥 다 비꼰다는 생각밖에 안하고 사소한 일에도 화내고 그러다 싸우고 이젠 너무 지치네요,, 근데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 끝내려해도 제가 너무 좋아해서 그게 맘대로 되질 않더라고요ㅠ 매번 싸우고 지쳐서 힘들때마다 그냥 정때야지 무슨말을 해도 그냥 마음 없는 사람처럼 행동해야지 그렇게 생각을 해도 얼굴만 보면 다시 또 베시시 웃고 진짜 너무 바본거같아요 오늘도 걱정이라고 해준말인데 비꼬는 듯이 들린다고 또 아침부터 싸우고 아니라해도 계속 제 입장에서는 생각을 안하네요 이젠 너무 지쳐서 그만하려고 마음먹으려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ㅎㅎ 독설도 괜찮으니까 마음 잡을수 있게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마음 정리 하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 입니다
지금 1년 조금 넘긴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이젠 헤어질까 고민중이에요,,ㅎ
엄청 서로 잘 맞고 그래서 사귀게 됬는데 사귄
시간이 점점 길어질수록 뭔가 정 때문에
사귀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전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남친은
아닌가봐요ㅎ
예전보다 애정표현도 줄고 서로 관계도 줄고 이젠
제가 충고 걱정 조언등등 무슨 말만하면 그냥 다
비꼰다는 생각밖에 안하고 사소한 일에도 화내고
그러다 싸우고 이젠 너무 지치네요,,
근데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 끝내려해도 제가 너무
좋아해서 그게 맘대로 되질 않더라고요ㅠ
매번 싸우고 지쳐서 힘들때마다 그냥 정때야지
무슨말을 해도 그냥 마음 없는 사람처럼
행동해야지 그렇게 생각을 해도 얼굴만 보면 다시
또 베시시 웃고 진짜 너무 바본거같아요
오늘도 걱정이라고 해준말인데 비꼬는 듯이
들린다고 또 아침부터 싸우고 아니라해도 계속
제 입장에서는 생각을 안하네요
이젠 너무 지쳐서 그만하려고 마음먹으려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ㅎㅎ
독설도 괜찮으니까 마음 잡을수 있게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