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싸웠는데요.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족함없이 자라왔어요 친구도 마찬가지고요 학교다닐때부터 부모님이 못사는애들하고 어울리지말라고그랬거든요. 저희 아빠도 건설사 사장인데요. 아빠 젊으셨을적에 못사는사람들 다 포크레인으로 밀어버리고 공사같은거 막하셨다고해요. 못사는사람들 특징이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전 못사는사람 특히 거지같은사람들 싫어해요. 이건 제 그냥 개인적인생각이에요 지금도 장학금받고 다니는애 있는데 얘네집못살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애 무시하는중인데 그렇다고 제가 그애를놀리거나 그러진않고 그냥 무시만해요. 제가 그애한테 뭐 해를끼친것도아닌데 친구는 저한테 인연끊자고그러고 인연끊어도 상관은없는데 같은학과라 계속 마주쳐야하거든요 제가 가끔 네이트판보는데 여기계신분들도 돈없고 거지들 싫어하던데 제 생각이맞지않나요? 제가 뭐 감정을 표현한것도아니고 그냥 제 생각만하는건데 제가잘못한건가요? 3167
돈없고 못사는애 무시했는데 인연끊자는 친구 누구잘못인가요?
친구도 마찬가지고요 학교다닐때부터 부모님이 못사는애들하고 어울리지말라고그랬거든요.
저희 아빠도 건설사 사장인데요. 아빠 젊으셨을적에 못사는사람들 다 포크레인으로 밀어버리고
공사같은거 막하셨다고해요. 못사는사람들 특징이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전 못사는사람 특히 거지같은사람들 싫어해요. 이건 제 그냥 개인적인생각이에요
지금도 장학금받고 다니는애 있는데 얘네집못살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애 무시하는중인데
그렇다고 제가 그애를놀리거나 그러진않고 그냥 무시만해요.
제가 그애한테 뭐 해를끼친것도아닌데 친구는 저한테 인연끊자고그러고 인연끊어도 상관은없는데 같은학과라 계속 마주쳐야하거든요
제가 가끔 네이트판보는데 여기계신분들도 돈없고 거지들 싫어하던데 제 생각이맞지않나요?
제가 뭐 감정을 표현한것도아니고 그냥 제 생각만하는건데 제가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