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서 말못하는 비밀 하나씩 풀고가

ㅇㅇ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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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퇴했고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전남친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쓰레기 포함 노는새1끼들한테 성추행을 지속적으로 당했었는데 그거 아빠한테 얘기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얌전하게 공부만 하고 살라고 했잖아 이런식으로 소리지르면서 커서 몸팔년이라고 막말함 엄마아빠는 나 6살때 이혼했고 아빠는 트럭운전하고 술좋아해서 잘 마주치지도 못하고 아빠가 맨정신인날도 별로 없어서 그 날 용기내서 아빠한테 말했건건데.... 나 그뒤로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음 20살 넘으면 바로 독립해서 연끊고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