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과cc였는데요 한달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사귀면서 안좋은 얘기들을 많이 들었거든요
예를 들면 ) 저한테 고백하기 몇주 전 저희 과 후배 (전 16 걘 18 다른후배 17) 17여자애한테 고백했다 까엿더라구요 그 여자애는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었고 알고있었음에도 말이죠.
그리고 저랑 친한 동생에게도 찝적대다가 저랑 잘되니까 끊어버렷더라구요
그리고 저랑 사귀기 전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얼마 안되었고요 잊고싶어서 이여자 저여자 찌르고 다녔겠죠
그걸 안 뒤 얘가 저에게 식어가는 것이 느껴졌고 (한달도 안됨) 먼저 그만할까..? 하고 말을 꺼냈고 걔는 바로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후폭풍이 바로 왔어요 진짜 바로.. 그래서 그만할까 말 꺼내자마자 10분도 안되서 잡았어요
근데 차였어요 사실 이미 제가 헤어지자 하면 헤어질 생각이었대요..
진짜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어요 집까지 찾아가고 밤새도록 전화하고 몇주동안 연락했어요 ..
변명하자면 전 첫연애였고 첫 이별이었어여 그래서 그 감정이 감당이 안되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왜그렇게까지 했나 후회하지만..
제가 그렇게 매달려서 그런지 걔는 절 진짜진짜 싫어해요 같은 과 여서 그런지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 거의 매 번 마주쳤고 인사도 안해요.
걔가 과에서 평판이 안좋은데 제가 자기랑 안좋게 헤어졌으니까 제가 자기 욕을 하고 다니는줄 알고있고요..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저랑 사귀는 중에 전여자친구랑 연락하고 있었고 헤어지고 좀 지나 그 전여자친구랑 사귀고 지금도 사귀고 있는 중이더라구요
그런데도 새내기 들어오고 신입생 여자애를 그 진동퀵보드? 앞에 태우고 다니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걔가 진짜 남자로서 별로인건 아는데 제가 사귈때 못해준거도 있어서 미안한 감정에 첫연애 여서 그런지 걔랑 헤어지고 두번 연애를 더 해봤는데도 걔가 제일 생각나요 미쳤는지..
재회는 바라지도 않아요 연락 안올거도 알고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다면 걔는 저를 추억할 일도 없겠죠..? 안좋은 기억이고 평생 구질구질하게 매달린여자로 기억할까요..?
상대가 매달린 경험이 있던 분들의 얘길 들어보면 두 가지던데..
하나는 진짜 극혐하거나 하나는 걔가 날 그정도로 좋아했었구나 생각하는거요.. ㅜ 그래도 후자로 기억되었음 좋겠는 바람.. 바보같게 ㅠ
그냥 계속 저도 무시하면서 받아치는게 맞는거겠죠..?
자주 마주치니 더욱 신경이 쓰여요 ㅠㅠ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1년후
예를 들면 ) 저한테 고백하기 몇주 전 저희 과 후배 (전 16 걘 18 다른후배 17) 17여자애한테 고백했다 까엿더라구요 그 여자애는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었고 알고있었음에도 말이죠.
그리고 저랑 친한 동생에게도 찝적대다가 저랑 잘되니까 끊어버렷더라구요
그리고 저랑 사귀기 전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얼마 안되었고요 잊고싶어서 이여자 저여자 찌르고 다녔겠죠
그걸 안 뒤 얘가 저에게 식어가는 것이 느껴졌고 (한달도 안됨) 먼저 그만할까..? 하고 말을 꺼냈고 걔는 바로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후폭풍이 바로 왔어요 진짜 바로.. 그래서 그만할까 말 꺼내자마자 10분도 안되서 잡았어요
근데 차였어요 사실 이미 제가 헤어지자 하면 헤어질 생각이었대요..
진짜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어요 집까지 찾아가고 밤새도록 전화하고 몇주동안 연락했어요 ..
변명하자면 전 첫연애였고 첫 이별이었어여 그래서 그 감정이 감당이 안되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왜그렇게까지 했나 후회하지만..
제가 그렇게 매달려서 그런지 걔는 절 진짜진짜 싫어해요 같은 과 여서 그런지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 거의 매 번 마주쳤고 인사도 안해요.
걔가 과에서 평판이 안좋은데 제가 자기랑 안좋게 헤어졌으니까 제가 자기 욕을 하고 다니는줄 알고있고요..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저랑 사귀는 중에 전여자친구랑 연락하고 있었고 헤어지고 좀 지나 그 전여자친구랑 사귀고 지금도 사귀고 있는 중이더라구요
그런데도 새내기 들어오고 신입생 여자애를 그 진동퀵보드? 앞에 태우고 다니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걔가 진짜 남자로서 별로인건 아는데 제가 사귈때 못해준거도 있어서 미안한 감정에 첫연애 여서 그런지 걔랑 헤어지고 두번 연애를 더 해봤는데도 걔가 제일 생각나요 미쳤는지..
재회는 바라지도 않아요 연락 안올거도 알고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다면 걔는 저를 추억할 일도 없겠죠..? 안좋은 기억이고 평생 구질구질하게 매달린여자로 기억할까요..?
상대가 매달린 경험이 있던 분들의 얘길 들어보면 두 가지던데..
하나는 진짜 극혐하거나 하나는 걔가 날 그정도로 좋아했었구나 생각하는거요.. ㅜ 그래도 후자로 기억되었음 좋겠는 바람.. 바보같게 ㅠ
그냥 계속 저도 무시하면서 받아치는게 맞는거겠죠..?
자주 마주치니 더욱 신경이 쓰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