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반, 남친은 후반입니다.
1년 연애했고 제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남친이 나타나주었어요.
제가 야근을 하고 몇시에 끝나든 데리러와주고 잘해줬던 고마운 사람입니다.
요즘은 남친 생각만 해도 눈물 날거같아요ㅋㅋㅋㅋ
일하느라 고생 많이 해서 안타깝기도 하고 매일같이 만났었는데 요즘은 남친이 바빠지고 여유가 많이 없어서 자주 못보니 보고싶은 맘도 커서 생각하면 눈물이 그렁그렁 차올라요ㅠ
제가 평소에 감수성이 좀 풍부한편이라 사소한거에 감동, 슬픔 이런거 잘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진짜 오바같아서 눈물 차오를때 흘리기직전엔 그쳐요..
가끔 넘 힘들때 제어 안될때도 있지만요ㅠㅠ
제가 너무 좋아하게 됐나봐요 남친을ㅠㅠ
그렇지만 제 마음을 다 표현하진 않아요. 뭐든 적당히가 좋은걸 알고있어서요ㅎㅎ
저 남친 엄청 좋아하나봐요
저는 20대중반, 남친은 후반입니다.
1년 연애했고 제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남친이 나타나주었어요.
제가 야근을 하고 몇시에 끝나든 데리러와주고 잘해줬던 고마운 사람입니다.
요즘은 남친 생각만 해도 눈물 날거같아요ㅋㅋㅋㅋ
일하느라 고생 많이 해서 안타깝기도 하고 매일같이 만났었는데 요즘은 남친이 바빠지고 여유가 많이 없어서 자주 못보니 보고싶은 맘도 커서 생각하면 눈물이 그렁그렁 차올라요ㅠ
제가 평소에 감수성이 좀 풍부한편이라 사소한거에 감동, 슬픔 이런거 잘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진짜 오바같아서 눈물 차오를때 흘리기직전엔 그쳐요..
가끔 넘 힘들때 제어 안될때도 있지만요ㅠㅠ
제가 너무 좋아하게 됐나봐요 남친을ㅠㅠ
그렇지만 제 마음을 다 표현하진 않아요. 뭐든 적당히가 좋은걸 알고있어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