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없는 친정과 싸가지 친정언니

송지연2019.06.19
조회2,768
친정 엄마는 현재 아빠를 상대로 이혼소송 중이고요
그 이유가 평생 돈 한번 번적없고 집에 힘든일 있을때마다 가출등
더이상 같이 살기 싫다 입니다

이혼도 하나부터 열까지 둘째딸인 저의 도움 없인 아무것도 못하고요 은행 일이나 외출도 혼자서 못합니다

저도 결혼을 했고 제 생활이 있는데 걸핏하면 불러내고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저도 지치고 짜증나네요

제 아들이 독감에 걸려 학교를 결석할때도 이혼 소송 법무사 샀냐 잘 진행되고 있냐 등등 입에 욕 나오는것도 여러번이었네요

이혼을 해도 살집도 아무것도 없구요
더 힘들어집니다

최근에 임대 아파트 울 집 근처 친정 언니 근처 이렇게 냈는데
울 집은 떨어지고 친정 언니 근처는 됐는데 언니가 못오게 집근처 못오게 필사적으로 막네요

엄마는 속상하다며 나한테 하소연

합가할 생각이 전혀 없는 내게 같이 살자고 하네요 ?

머리 아파 죽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