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오빠는 옾톡으로 만났어요
오늘이 딱 사귄지 12일째구요
같은시에서 열리는 벙방이라서
집은 당연 가까웠죠....ㅠㅠㅠㅠ
전 25살 오빠는 28이에요 저는 아직 취준생이라
학원다니는중이고 오빠는 일중이에요
옾톡에서 오빠는 일이생겨 엊그적게 나갔고
이번달에 일을 그만둔다고 했어요 ㅠㅠ
어머님은 오빠가 이 일을 하는걸 좋아하시고
만족해하시는데 오빠는 안맞는거 같고 많이 힘든거 같아서
어제 그만둔다고 어머님께 얘기했는데
어머님은 엄청 꾸중하셨나봐요 왜 그만두냐며
그거때문인 스트레스도 있고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어서
오늘 아침에 저를 정말 사랑하는데 시간적여유와
저한테 신경못쓰는게 너무 미안하다며 너를 싫어하는게
아니라고 저보고 본인이 안정되면 다시시작해보는것도
좋겠다고 하네요...어제도 저랑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고
놀고 스킨쉽도 잘해주고 자기전에 사랑한다고 까지 말해줫는데 아침에 딱 일어나서 카톡온거 보고 진짜 현타 왔어요
ㅠㅠㅠㅠ전남친이랑 헤어진지도 어느덧 반년이 되었고
새로운 사람만나 너무 행복했는데...사랑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많이 힘들고 그러네요 오빠가 먼저
저랑 만나자했고 이제 겨우 12일째고 솔직히 오빠가 사귀면서 저한테 신경못써주는것도 많아 저도 힘들었어요...
그냥 ㅠㅠ 여기서 끝내고 기다려주는게 맞을까요...???
과연 올까요....???저한테만 집중할 수 있을때 그때 다시
시작해보는게 좋을거 같다는데 이 말은 헤어짐의 핑계일뿐일까요...ㅠㅠㅠㅠ
단기간의 헤어짐
오늘이 딱 사귄지 12일째구요
같은시에서 열리는 벙방이라서
집은 당연 가까웠죠....ㅠㅠㅠㅠ
전 25살 오빠는 28이에요 저는 아직 취준생이라
학원다니는중이고 오빠는 일중이에요
옾톡에서 오빠는 일이생겨 엊그적게 나갔고
이번달에 일을 그만둔다고 했어요 ㅠㅠ
어머님은 오빠가 이 일을 하는걸 좋아하시고
만족해하시는데 오빠는 안맞는거 같고 많이 힘든거 같아서
어제 그만둔다고 어머님께 얘기했는데
어머님은 엄청 꾸중하셨나봐요 왜 그만두냐며
그거때문인 스트레스도 있고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어서
오늘 아침에 저를 정말 사랑하는데 시간적여유와
저한테 신경못쓰는게 너무 미안하다며 너를 싫어하는게
아니라고 저보고 본인이 안정되면 다시시작해보는것도
좋겠다고 하네요...어제도 저랑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고
놀고 스킨쉽도 잘해주고 자기전에 사랑한다고 까지 말해줫는데 아침에 딱 일어나서 카톡온거 보고 진짜 현타 왔어요
ㅠㅠㅠㅠ전남친이랑 헤어진지도 어느덧 반년이 되었고
새로운 사람만나 너무 행복했는데...사랑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많이 힘들고 그러네요 오빠가 먼저
저랑 만나자했고 이제 겨우 12일째고 솔직히 오빠가 사귀면서 저한테 신경못써주는것도 많아 저도 힘들었어요...
그냥 ㅠㅠ 여기서 끝내고 기다려주는게 맞을까요...???
과연 올까요....???저한테만 집중할 수 있을때 그때 다시
시작해보는게 좋을거 같다는데 이 말은 헤어짐의 핑계일뿐일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