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고영섀키(주인님) 자랑할래

ㅇㅇ2019.06.20
조회13,779

안녕 그 변기에 빠진 그 고영이 맞고 심심해서 와봤어 우리애는 완벽한 고영몬스터로 진화를 해서 뱃살도 엄청나고 시도때도 없이 나를 깨물어 아주 쫄깃야금 야무지게도 깨물에서 내 팔은 흉터투성이,,,ㅎ(레알 개찐한 흉터...) 음 오 아 예 더 이상 할 말은 없고 고양님 구경해

참ㄱ로 지금은 산책 안시켜!! 너무너무 건강하고 태평하게 잘 지내고 계시니까 (지금도 옆에서 코고시는중;) 걱정은 노♡♡♡

중성화 한지 얼마 안되서 뱃털 깎았을 시절~~~~ 애옹이는 이 이후로 배털 숱이 줄었다

첫 눈 밟았을때!!!

울집 고영 빡친표정

막짤은 역시 엽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