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무게가 44~45 왔다갔다하다가 드디어 50 찍었어요 감격 ㅠㅠ 예전에 삐쩍 말랐다 너무 말랐다 소리 듣고 살아서 증량해려해도 항상 실패했는데 드디어 겨우겨우 증량되더니 50찍었어요 이제 바지도 안 헐렁하고 (예전엔 허리띠없으면 바지 못 입었어요) 옷태도 좀 살아나고 보기에 딱 좋아보여서 좋아요 아직도 좀 말라보이긴 한데 이정도가 좋은거 같아요 이제 사람들이 말랐다고 측은하게 안 봐서 그것도 좋구요 ㅋㅋ 예전엔 모르는 여자애들이 지나가다가 저 보고 쟤 좀 봐 엄청 말랐어 수근수근....그런적도...... 하여튼 체중 증량 성공했고 직장에서 여자동료들과 몸무게 이야기하는데 이야기 앞뒤사정 모르던 남자동료가 여자가 몸무게 50이면 뚱뚱한거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아..남자라 여자 몸무게 감을 못 잡는구나 생각하고 내가 160에 50이라고 하니까 농담하는 줄 알아요 제가 44키로인줄알았데요...저도 경악 다른여자동료들도 경악.. 나 50kg이라고 말해줘도 안 믿어요 저희 여자무리가 속이는걸로 농담하는걸로 생각;;; 그 남자동료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남자들은 여자 몸무게 잘 모르나요? 50이라고 하면 뚱뚱한 줄 아나요? 49838
남자들은 여자몸무게 50이 뚱뚱한 줄 아나요?
드디어 50 찍었어요 감격 ㅠㅠ
예전에 삐쩍 말랐다 너무 말랐다 소리 듣고 살아서
증량해려해도 항상 실패했는데
드디어 겨우겨우 증량되더니 50찍었어요
이제 바지도 안 헐렁하고 (예전엔 허리띠없으면
바지 못 입었어요)
옷태도 좀 살아나고 보기에 딱 좋아보여서 좋아요
아직도 좀 말라보이긴 한데 이정도가 좋은거 같아요
이제 사람들이 말랐다고 측은하게 안 봐서 그것도 좋구요 ㅋㅋ
예전엔 모르는 여자애들이 지나가다가 저 보고
쟤 좀 봐 엄청 말랐어 수근수근....그런적도......
하여튼 체중 증량 성공했고
직장에서 여자동료들과 몸무게 이야기하는데
이야기 앞뒤사정 모르던 남자동료가
여자가 몸무게 50이면 뚱뚱한거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아..남자라 여자 몸무게 감을 못 잡는구나
생각하고 내가 160에 50이라고 하니까
농담하는 줄 알아요
제가 44키로인줄알았데요...저도 경악 다른여자동료들도 경악..
나 50kg이라고 말해줘도 안 믿어요
저희 여자무리가 속이는걸로 농담하는걸로 생각;;;
그 남자동료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남자들은 여자 몸무게 잘 모르나요?
50이라고 하면 뚱뚱한 줄 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