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에어드롭'으로 야한 사진 받은 여성을 위해 승무원이 한 일은?

여행팁스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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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에어드롭'으로 야한 사진 받은 여성을 위해 승무원이 한 일은?

 

애플사의 제품을 쓰는 사람이라면 '에어 드롭(Air Drop)'이라는 기능을 알 것입니다. 에어 드롭이란 애플 제품 간 사진, 동영상, 문서, 연락처 등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주변 에어 드롭 기능을 켜놓은 단말기에 무작위로 사진, 문서 등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보낸 사진이나 문서를 받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사진이나 문서를 미리 보기 하는 기능이 있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메시지를 보게 된다든지, 영화의 스포일러를 본다든지, 아니면 불쾌한 이미지를 볼 수도 있습니다.

 

기내에서 '에어드롭'으로 야한 사진 받은 여성을 위해 승무원이 한 일은?

얼마 전 비행기 이륙을 기다리던 한 여성에게도 이 '에어 드롭'을 통해 하나의 이미지가 수신 요청되었습니다. 경악할만한 점은 이 이미지의 내용이었습니다. 아주 음란한 이미지였던 것이죠. 캣 피트만(Kat Pitman)이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너무 놀란 나머지 에어 드롭 수신 기능을 꺼버렸습니다.

너무 놀란 그녀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낸 사람의 이름이 있는 화면을 캡처하기 위해 다시 에어 드롭 수신 기능을 켰습니다. 그리고 화면을 캡처했고, 이후 동영상 하나와 사진 하나의 수신을 요청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출처 : https://redfriday.co.kr/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