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생 이전 배우만을 올렸습니다 김영철 (kim young-chul ,1953년생) 궁예 역할로 많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 ^ 카리스마 있는 배우라고 생각해요. 송강호 (song kang-ho, 1967년생) 개인적으로 no.3란 영화에서 불사파로 연기할 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짜 연기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끼기엔 좀 나이가 젊은가..^^: 박근형 (park kuen-hyeng ,1940년생) 옆집 아저씨에서 왕의 역할까지 굉장히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시는 연기자시죠. 젊을 때는 미남배우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노주현 (roh ju-hyun ,1946년생) 사진의 오른쪽은 젊은 시절의 모습입니다. 백윤식 ( beak yun-sik ,1947년생)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중년배우에요.^^: 진지한듯한 코믹연기가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기꾼 역할도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 ^^:;;; 최민식 (choi min-sik , 1962년생) 최고의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 올드보이, 취화선 등등 명배우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해요. 최민수 (chio min-su ,1962년생) 요즘 물의를 일으켰던..^^:;;; 故김무생 (kim mu-seang 1943-2005) 얼마전 타계하신 분 입니다. 아들인 김주혁씨가 연기자로 활약중이구요.
한국의 중년남자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