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

따뜻한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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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으로든 몸이로든 생각이로든
너무 많이 애썼고 고생했어요
오늘 하루도 고된 이하루도
당신을 그리며 버텨냈네요
이렇게 떨어져있어도 당신을 그릴수있다는건
행복한거네요
앞으로가 더 행복할거라 믿어요
조금씩 더 가까워 지고 있다는것도
오늘도 걱정없는 밤을 당신에게 주고싶어요
평안하고 휴식이되는 밤이 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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