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에요 가족사라서 어디 얘기할 때도 없고 누구에게 위로받고 싶어도 얘기할 수 없어 여기 올려봐요 저희아빠는 예전부터 여자관계 때문에 엄마랑 많이 싸웠어요 헤어지고 딴 사람만나고 이런식으로요...늘 싸우면 엄마한테 죽일년 또라이 등등 온갖 욕설을 퍼붓고 폭력을 행사하려고하고 또는 다 같이 죽자며 불지르려고 하기 일수였죠 이러고는 또 다시 얘기하고 괜찮아진척하고 겉으로는 행복해보이나 속으론 불안한 상태를 늘 유지했어요..엄마는 이런 일들 때문에 늘 홧병을 달고살았고 우울증으로 술만 드시면 죽겠다고 할정도입니다..아빠는 늘 이혼소송 거는 순간 다 죽는거라고 협박을 하며 재산또한 집살때 부부공동명의를 하면 세금이 작아져서 그거 말고는 전부 아빠명의로 되어있어 엄마는 늘 지고살고있어요 이번에는 아빠가 또 바람피는걸 엄마가 알게되었으나 그냥 친구처럼 지내겠다며 같이 3명이서 보자고 회유를 하더라구요..하지만 어떤 여자가 그걸 하겠어요 그 여자집을 알아서 가서 헤어져달라고 부탁하니 그여자가 제가 부탁하고싶다고 이혼해달라며 자기는 우리가족관계에 상관이 없으며 부부일은 부부끼리 해결하라며 아빠가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겠다고 이렇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그날 아빠한테 그여자가 말했는지 또 엄마한테 정신병자라며 죽일년이라며 다 같이 죽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만하라고 하니 자기는 집을 나갈꺼고 돈은 주지않겠다며 돈없이 살아봐야 소중함을 안다며 협박을 해요 늘 이런식으로 협박을 일삼고 더이상 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하면 그럼 다 죽일꺼라고 가만히 안 둘꺼라고 얘기를 해요 정말 제 상황이 갑갑하고 죽을 꺼같은데 누구에게나 얘기할 수 없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저희가족 얘기 좀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