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케바케라고 생각해
물론 아닌경우도
있겠지만 나랑 관련없는 연예인같은
경우는 좋아하고 동경하는 게 더 많지,
근데 내 주변에 있는 여자면
솔직히 질투하고 은근 후려쳐지는 거 좀 있지않나..?
그렇게 예쁜 연예인들도 악플러들이 있는데
일반인들 중에서 예쁜애들은 오죽할까..
내 친구도 되게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솔직히 인기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깐 계속 혼자다니더라
조별과제하느라 같이 지내다보니 친해졌는데
알고보니 원래는 딴여자애들이랑
초반엔 잘지냈는데 그 무리에 중심격이라
해야하나 그런 여자애가 좋아하는
남자과대가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내 친구한테 계속 장난치고
먹을거 갖다주고 그러니깐 그때부터
자기는 이유도 없이 멀어지는거 느끼다가
같이 다니던 무리들끼리 대화하던 단톡방에서
다들 나가버리고는 새톡방 파고
거기서만 대화하고
자기만빼고 과팅나가고, 술마시러가고
그래서 그냥 눈치껏 튕겨나왔다더라
그냥 케바케인듯
예쁘면 확실히 친해지고싶어하는
여자도 많지만 거기에 남자문제가
끼이는 순간 확바뀜..
예쁜여자는 질투안받고 동경받는 경우가 더 많다고하는데
솔직히 난 케바케라고 생각해
물론 아닌경우도
있겠지만 나랑 관련없는 연예인같은
경우는 좋아하고 동경하는 게 더 많지,
근데 내 주변에 있는 여자면
솔직히 질투하고 은근 후려쳐지는 거 좀 있지않나..?
그렇게 예쁜 연예인들도 악플러들이 있는데
일반인들 중에서 예쁜애들은 오죽할까..
내 친구도 되게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솔직히 인기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깐 계속 혼자다니더라
조별과제하느라 같이 지내다보니 친해졌는데
알고보니 원래는 딴여자애들이랑
초반엔 잘지냈는데 그 무리에 중심격이라
해야하나 그런 여자애가 좋아하는
남자과대가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내 친구한테 계속 장난치고
먹을거 갖다주고 그러니깐 그때부터
자기는 이유도 없이 멀어지는거 느끼다가
같이 다니던 무리들끼리 대화하던 단톡방에서
다들 나가버리고는 새톡방 파고
거기서만 대화하고
자기만빼고 과팅나가고, 술마시러가고
그래서 그냥 눈치껏 튕겨나왔다더라
그냥 케바케인듯
예쁘면 확실히 친해지고싶어하는
여자도 많지만 거기에 남자문제가
끼이는 순간 확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