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여성이 ㅁ ㅔ갈로 진화되는 과정과 최후

다크넨2019.06.21
조회344
솔직히 여성들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건 사랑인데



요즘 세상에

사랑은 존재하지 않음




동화같은 로맨스???



나도 동화처럼 지금은 힘들지만

이 힘든 환경에서 구해줄 백마탄 왕자님이



짜잔!! 하며 나타나

나에게 프로포즈 하는 동화같은 환상이나



드라마처럼 재벌과 눈맞아서 평생 호의호식하는



그런 꿈같은 미래를 이룰수 있다는 환상속에 살아가고 있어서

환상에서 깨어나야 하는데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함





자기들이 원하는 환상이나 꿈처럼 살기위해서

가장 필요한 전제조건이 예뻐야 하는데



연애인이나 배우 가수처럼

이뻐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노력을 해야함





하지만 예뻐지는건 쉬운게 아님



매일같이 꾸준한 운동으로



철저한 자기관리와



먹고싶은게 많지만



그걸 참고 견디면서

칼로리 관리를 철저히 하며 체중관리를 하고



각종 교양과 기본적인 상식을 겸비하기 위해 수많은 종류의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런 기본적인건 절대로 안하고





얼굴만 예쁘면 된다면서



화장품 직원이 립서비스로 잘 어울린다는 말에 속아서

비싼 돈주고 산 화장품만 덕지덕지 바르면



자기가 예쁜줄 암



얼굴은 제쳐두고 몸매 관련해서 운동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수면부족은 피부미용의 적이라며 잠만 퍼질러 잠



잠만 퍼질러 자다보니 기본적으로 운동할 시간이 적음



운동은 숨쉬기 운동 이외에는 한것이 없음


예능프로 보면
걸그룹 가수들은 매번 자기들끼리 수다 하고
맛집에서 음식 맛있는것만 보면서

예능 방송에 나오는 걸그룹 처럼 하면
몸매가 좋아질거라는 착각하며

운동을 안함


가수들은 자기 안무를 무의식적으로 음악에 맞춰서 할수 있게

반쯤 졸면서도 음악 나오면 조건반사적으로 움직이도록

입에서 단내가 나고
복장이 땀범벅에

바닥이 땀으로 코팅할 정도로
활동량이 많은데

그런건 방송에 안나오고

방송에 나오면 인권침해니
노예냐 라는 비난때문에

방송 안하는건데 그걸 모름



먹는것에 관해서도


칼로리 계산?



그딴거 없음



맨날 먹고싶은거 먹고

달콤한거 먹고 싶다며 카페에서 살다 싶이 함


야식에 간식에 먹을거 원없이 칼로리 계산없이 땡기는것만 먹으니

체중이 증가하는데



동화나 드라마 예능에는



여성들이 자기관리 하는모습을 않보여줘서


그딴것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함



점점 늘어나는 체중을 주체 못해 체중이 일반남성을

체중을 넘어가는데도



그걸 제대로 인식을 못함



먹은만큼 운동을 하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매일 매일 잠만 퍼질러 자니 운동시간 없음



독한마음 먹고 헬스 끊어도 작심3일임



오늘은 힘들어서

어제 힘들게해서

근육통이라

숨차서



기타등등의 이유를 대며

운동안가는걸 자기 합리화 하며

결국 헬스 끊고 안감



헬스장이 회원들의 기부금으로 운영된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결국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믿으면서

정신승리 함


여성 옷가게에서

립서비스로 정말 잘어울린다 날씬해 보인다 라는

누가들어도 상업적인 립서비스에 바로 결제해서 구매



집에와서 입어서 거울을 보니 답이 않나오는 외모에 실망함



예뻐지기 위한방법 아무것도 안하면서



인터넷에서 이렇게 하면 된다더라


저렇게 하면 된다더라 라는 이상한 카더라 통신만 믿다가


주옥 되니 자신이 이뻐지는걸 방해하려고


거짓정보를 퍼뜨린다며 인간 불신이 생김



여러가지 방법을 쓰기에는

현실적으로 돈이 많이 드는데



솔직히 지금 취업도 힘들고

취업을 위한 사전준비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자기는 취업될수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취업에 도전하는데

취업에 성공할리 없음



돈만주면 다 갈수 있는 대학에 입학하고도

수업은 않받음



대학가면 남친생길 거라면서

여기저기 맛집 탐방다니고



적당한 자기와 비슷한 여성들과

부모님등꼴 뽑아가며 여행다니고

명품 탐방 다녔는데



수업을 제대로 받았을리 없음



수업을 들었어도



학업이나 현실을 살아가는데 전혀 관계없는 것 듣거나

조별과제는 무단편승으로 학점받았기에

머리에 들어있는게 기본적으로 없음



이렇다보니

멀쩡한 사람도 취업이 힘든데

취업이 될리 없음



벌어들이는 돈도 없음

얼굴도 한국이나 중국의 화장술이 아무리 놀랍다 해도


커버 불가능

몸은 보통여성의 2ㅡ3명분의 체중을 가지고

머리에 든게없어 취직도 않되는 상태에서



주변 예쁜 여자들이 연애하고

놀러다니는 sns보니 열받음



내가 저딴 골빈 애들과 다른게 뭐가 있냐고 울부짖음




이것저것 다 않되면 현대 의학의 힘을 빌리면 되는데



솔직히 사람의 외견으로 만드는데


견적이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옴



부모에게 해달라고 하는데도

할수없으니



저렴한 검증 않된 사이비를 찾음



어딘가에서 어떤걸 잘하더라 라는 카더라 통신믿고 찾아갔다가



시술끝나보니 부작용으로 외모나 몸매가 점점 추악해짐





이도저도 않되니 할수 있는건

동족혐오뿐



남의 행복은 나의 불행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며

예쁜여자들 sns에 욕하고 어그로 끔



밑도끝도 없는 선동과 날조로 사람들 쓰레기만들어보려 하지만

쓰는 글이 앞뒤가 전혀 않맞음

논리도 없음

쓰는 글마다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으로 반박이 가능함


기본적으로 지능이 부족해서 쓰는 글도 신빙성이 부족함


결국 상대 쓰레기 만드려다가

진실이 밝혀져서 자신이 쓰레기가 되도 상관없음



어차피 인터넷은 자기모습 모르니
계정 정지 당하면 다른 계정으로 글을 써나가고

사진도 남의사진 도용해서

자신은 완벽한 여자라고 자기위한함



여성의 적은 여성이라는건 이미 과학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임



예쁜여자 욕하며

못생긴 여자를 예쁜다고 하는데...

예쁘다고 칭찬한 여자 닮았다고 하면 욕한다고 ㅂㄷㅂㄷ거림




자기자신의 외모는

마치 동화처럼 저주를 받았기에



백마탄 왕자님이 나타나면

저주가 풀려 예쁜 여성으로 다시 태어날거라는 환상을 품지만

그런 백마탄 왕자님이 있을리 없음



기다려도 나타니지 않는 왕자 기다리다

허송세월 보낸 시간이 너무 길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행복은 오지 않음

똥차지나가면 벤츠가 온다는데

벤츠가 오기전에 온다는

똥차조차도 않보임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남들 다 하는 연애를 못하니

연애를 못하는건 남자들 때문이라 욕하기 시작함

ㅡ 연애는 남성 여성 둘이 사귀며 시작하는 건데 상대가 없으니 이성을 탓함



자기가 취업을 못하는건 남자들이 자기가 일할자리에서 자신을 제치고 일하기 때문이라 탓함

ㅡ 여성 할당제로 직장에 의무적으로 여성을 채용하는데
지능이 없고 스팩보 부족해서 취업 못하는걸 남자 탓함



취집이라도 하고 싶은데

자기능력이상의 남자를 원하다보니

상대하는 남자가 없으니 남자가 무능하다고 탓함
ㅡ 자신은 월 200 벌어본적도 없으면서

남자는 연 1억은 벌어야 한다면서

연 1억도 못 벌어들이는게 사람이냐며 쿵쾅거림



모든것들이 남의탓 또는 남자탓이라 말하면서

스스로 자신은 정상적이고 이성적인데

남들은 비정상적이고 ㅁ1친탓을 하며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 살며 ㅁ ㅔ갈로 진화가 시작하며



남성들을 한남이라 칭하며

미개하다고 욕하기 시작하는데



기본적인 지능이 없다보니

자기가 남자인 아버지의 유전자가 섞여있다는것에 대해 전혀 인식을 못함



진짜 자기가 우월하다고 말하는 존재들은

자신에게 미개한 사항이 하나라도 섞여 있으면 그걸 치욕으로 느끼는데



ㅁ ㅔ갈은 기본적으로 그걸 생각할 지능이 없음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가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 공부하고 그걸 쓰고 살아왔는데도

우월한 존재라면 그런것을 치욕이라 생각하는데

그게 당연한 거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함



오히려 아버지보고 빨리 나가 죽으라고 하는데



지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수입과 지출에 대해 생각할수 있을건데

그것에 대해 전혀 생각을 못함



실제로 아버지가 죽어서 가족의 수입이 사라져도


부모가 죽은것을 슬퍼하기는 커녕

부모님 사망보험금으로 뭘할까

꺼이꺼이 웃으며 sns에 글 올림



돈이란 무한한것이 아님

쓰다보면 줄어들고 일해서 늘리지 않으면

사라짐



돈 없으면 대출받으면 그만이라 생각하는데

직장이 없다보니 대출이 될리 없음



결국 3금융권 4금융권 사체에 손데다가

이자가 천문학적으로 늘어

해결방법없는데도 신경안씀

가족들이나 친척들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하지만



가족과 친척들은 등돌린지 오래



아무도 안도와준다고 쿵쾅거리고

그걸 또 자랑이라고sns에 올리면

욕먹을게 뻔하니



공감얻으려고 여초카페에 글을 올려서

자기가 옳다는 좋은말만 들으려고 함



인터넷에서 얼굴없는 동족들에게서

좋은말 동정어린말을 듣지만

현실은 쓰레기 같은 삶을 사는거



그게 ㅁ ㅔ갈들의 최후



끝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