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를 한 후 6년이 다 되가는 지금 윗분들의 생리현상에 지쳐가는 1인이다. 우리 회사는 사장, 부사장이 계시다. 사장실은 따로 있고 부사장은 칸막이로 같은 공간에 상당하게 근접하게 있다. 그런데 칸막이로만 되다 보니 생리현상에 대해서 세세한것까지 다 들린다. 입 트림과 껴억 이런소리를 대체 누구 들으라고 하는 것인지 개빡침.... 방귀는 엉덩이에 힘을 줘서 소리나게 낀다........... 차라리 방귀가 괜찮다는 생각이 더 드는 건 왜일까..... 심지어 가래침과 침 뱉기는 더욱 더 귀를 닫게 되는 ㅠㅠ 해방이 될 수 있는 날이 올까? .......... 싶은 날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입사를 한 후 6년이 다 되가는 지금
윗분들의 생리현상에 지쳐가는 1인이다.
우리 회사는 사장, 부사장이 계시다.
사장실은 따로 있고 부사장은 칸막이로 같은 공간에 상당하게 근접하게 있다.
그런데 칸막이로만 되다 보니 생리현상에 대해서 세세한것까지
다 들린다.
입 트림과 껴억 이런소리를 대체 누구 들으라고 하는 것인지 개빡침....
방귀는 엉덩이에 힘을 줘서 소리나게 낀다...........
차라리 방귀가 괜찮다는 생각이 더 드는 건 왜일까.....
심지어 가래침과 침 뱉기는 더욱 더 귀를 닫게 되는 ㅠㅠ
해방이 될 수 있는 날이 올까? .......... 싶은 날이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