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되게 찝찝한 꿈을 꿨거든?? 개꿈이라치기에는 뭔가 되게 좀 그래서 여기 한번 올려볼까해 음 우선 내가 17살이거든? 꿈에서는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결혼할 사람이 있었어 결혼할 남자 집에서 그 남자 가족이랑 놀다가 그집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어디를 갔는데 내생각에는 교회같아 근데 그곳에 동네 사람들? 비스무리하게 꽉 차서 회의 같은걸 하고 있었거든? 그때 갑자기 밖에 좀비?같이 사람들이 막 오는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막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내가 싸울려고 옆에 친구한테 같이 싸우자고 막 그랬는데 그 친구가 중학교때 친구였는데 지금은 좀 사이 안좋은 친구였어 그래서 난 나혼자라도 싸울려고 일어서면서 난 싸워야겠다고 난 결혼할 남자가 있다고 여기서 죽을순 없다면서 싸우려 하는데 (내가 왜 이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어.. 일어나서 생각하니깐 오글거려 죽는줄..ㅠ) 쨋든 그 말을 하고나서 나랑 결혼할 남자분이랑 막 동네사람들?이 일어나서 같이 싸우겠다고 하면서 싸우다가 내가 공격 받을라할때 그 결혼할 남자가 날 지켜주고 내 얼굴 보면서 웃다가 그 꿈이 끝났어 그 꿈에서 결혼할 남자 얼굴은 잘 모르겠는데 적당히 통통하고 키가 180정도로 보였고 내가 지금 엄청 뚱뚱한데 꿈에서는 적당히 말랐었어 이거 그냥 단순히 개꿈인걸까..?
내 꿈좀 해석해줄래..?ㅠ(제발
내가 오늘 되게 찝찝한 꿈을 꿨거든??
개꿈이라치기에는 뭔가 되게 좀 그래서 여기 한번 올려볼까해
음 우선 내가 17살이거든?
꿈에서는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결혼할 사람이 있었어
결혼할 남자 집에서 그 남자 가족이랑 놀다가
그집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어디를 갔는데
내생각에는 교회같아 근데 그곳에 동네 사람들?
비스무리하게 꽉 차서 회의 같은걸 하고 있었거든?
그때 갑자기 밖에 좀비?같이 사람들이 막 오는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막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내가 싸울려고 옆에 친구한테 같이 싸우자고 막 그랬는데
그 친구가 중학교때 친구였는데 지금은 좀 사이 안좋은 친구였어
그래서 난 나혼자라도 싸울려고 일어서면서 난 싸워야겠다고 난 결혼할 남자가 있다고 여기서 죽을순 없다면서 싸우려 하는데
(내가 왜 이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어.. 일어나서 생각하니깐 오글거려 죽는줄..ㅠ)
쨋든 그 말을 하고나서 나랑 결혼할 남자분이랑 막 동네사람들?이 일어나서 같이 싸우겠다고 하면서 싸우다가 내가 공격 받을라할때 그 결혼할 남자가 날 지켜주고 내 얼굴 보면서 웃다가 그 꿈이 끝났어
그 꿈에서 결혼할 남자 얼굴은 잘 모르겠는데 적당히 통통하고 키가 180정도로 보였고 내가 지금 엄청 뚱뚱한데 꿈에서는 적당히 말랐었어
이거 그냥 단순히 개꿈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