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는 생각합니다

ㅇㅇ2019.06.21
조회1,782
저와 제친구는 올해 22살입니다

친구 가정사정 얘기하자면

엄마란 사람은 멍청하고 우유부단하고 생각없고 개념없고 무책임하고 개독교에 미친인간에다 미신에 의존하는 철없는 사람에

친구 아버지와 결혼전 딴 남자의 자식(아버지가 다르고 어머니가 같은)이 있습니다

아버지란 사람은 알코올 중독에 입에 욕달고 폭력적이지

누나는 저능아

외삼촌은 조카를 학대하는 양아치

이렇게 살았답니다

학창시절때 그친구 친구한명은 중학교때 자살해

저말고 다른친구는 고등학교이후에 연락도 안되고

친구는 자기 부모가 돈없고 빚 있는상태에서 어떻게 키울생각안하고 생각없이 주구장창 쳐낳아서 원망하고

나중에 그 친구가 들은 말이 너한테 돈많이 들어간다 먹여살려준거 감사해라

지들이 사는게 힘들다고 잘못도 안하는 자식에게 어쩌다 저런걸 낳아서 내 조물에 니가 나오냐 이 말도 들어봤다네요

친구 아버지는 친구한테 (니엄마 개 보x에 태어난새기)이란 말 들었고

친구가 나중에 흥분해서 자기도 (니 조같은 조물에 태어난게 조같다 떡치고 싶을때 떡친새기 조물밖에 쌀거없는 ㅅㅂ새갸) 이러면서

아버지랑 주먹다툼도 하면서 필기통을 아버지 얼굴가격해서 피를 본 후 둘이 말도 안썩는답니다


친구는 최근 지 엄마한테 (ㅅㅂ년아 너같이 멍청하고 지저분하게 애새기 줄줄이 쳐낳고 니 썩은 자궁 보x구녕에서 내가 나온게 조같다 ㅅㅂ개 동네걸x년아) 이러고

의절 선언했습니다


돈없고 무책임 부모에게 태어나면 꿈도 못꾼다 한탄도 많이하고


(자식이 부모선택하냐고)


(부모란 새기들이 가랑이 쳐벌리고 조물싸는 성관계해서 선택하지)


이런얘기 많이 들었고


초등학교때 담임 선생이 제 가난한집이 식구가 많은거 보고 한숨도 쉬는거 봤다는게 아직도 기억이 남다고 하고


특히 제 친구는


태어난거만해도 감사해라


니들 낳는것도 희생이고 고생이다


자식이 재산이다


니도 나이 먹어서 자식 낳아봐 알거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그래도 가족이다

이 소리가 제일 싫답니다


이건 지들이 찔리니까 부끄러움 회피할려고 하는거라고 하네요

(돈??현대사회에서 돈이 밥줄이고 생명줄이나 다름없다)

(가난이 가난을 낳는다고 하는데 놈년들이 일부러 하는거 같다)

(지들이 가난을 극복할려는 노력도 안하고 무턱대고 성관계해서 자식을 낳아놓고 가난한게 자식탓을 돌리는 천하의 찢여죽일년놈들의 씹새기들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누나란새기는 어릴때 친구를 많이 패고 나중에 커서 찌질해지니까 그 친구한테 들러붙더군요

제 친구 나이 22살 지금 누나년이 친구 명의도용 카드돌려막기로 인해 친구 빚이 2700만원이래요

친구는 늘 하는말이 ㅅㅂ그따위 가족 가족!! 조 같애

이럽니다

어제 저한테 한탄하더군요

(가족이 뭔데 독재자부모새기들의 의해 자식들이 핍박 억압 인권탄압을 이해하라는건가??)

(자기인생은 자기자신의 위해살지 타인의 위해 희생당하고 사나?)

(가족? 우리? ㅅㅂ조같아 ㅅㅂ)

이 두 단어가 치가떨리고 증오스럽다네요

군대있을때도 가족들 보고싶거나 그리워한적도 없다고 했고

가족이라고 생각도 안했데요

휴가도 반납할정도로 보러가기도 싫다고 하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라고

친구가 고등학교때 손목에 칼 그은적 있습니다

다행히 병원에서 별 지장없다고 하시고

삶의낙도없고 점점 미련이 없다네요

고통스런 삶 살바엔 죽는게 더 낫다고 이러고

(저보고 너 잠 자봤지 자보니까 어때?)

(고통느끼냐?)

(꼴도보기싫은거 보이냐??)

(자살은 나쁘다??)

(자살도 엄연히 자신의 자유고 자신이 누리수있는 권리야)

(넌 병원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은 봤어?)

친구가 어제 하는말이

(돈 차곡차곡 모아서 해외 여기저기 다니고 난 다음 스위스에 있는 디그니타스라고 안락사로 고통없이 편안하게 생을 마감하게 해주게 하는 곳에 갈려고

거기는 해당 정부에서도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이기도 해)

친구를 어떻게 말리까요?

군대까지 갔다와서 놀지도 못하는 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