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올릴만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가 잘못된거다라고 생각해서 대부분 싸워도 내가 져주고 화 풀어주고 그랬는데 점점 싸우는 일이 많아지니까 내가 참다참다 못해서 화를 내면 나중에는 욕설도 하고 그러더라고.. 여튼 그런대도 내가 항상 이해해주려고 해서 결국 내가 지는형식.. 암튼 내 여자친구는 싸우지만 않으면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게 느껴지고 나한테 사랑을 많이 받고 싶어하는게 눈에 보이고 딱히 이성문제나 친구문제 등등 속썩인적도 전혀없어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어제 새벽에 여자친구 술먹고ㅜ집들어가는거라 나랑 전화하면서 잘 가고 있다가
어떤 xx가 내 여자친구 팔을 갑자기 지하철 안에서 잡은거야;; 그래서 여자친구는 아 왜그러세요 이랬는데 지하철이 시끄러워서 내가 그걸 못들었어 근데 나한테 그런일이 있는데 못듣냐고 해서 미안하다고 하고는 나한테 카톡으로 무섭다고 그러는거야 말 못하겠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사람 욕을 엄청하다가 여자친구가 그사람 내렸다고 하길래 나도 아 다행이다 괜찮냐고 하는데 자기도 내렸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러면 일단 지하철 역이니까 사람들이랑 같이 이동하고 카페나 편의점에 들어가라고 했지 근데 여자친구가 나보고 너는 그것밖에 못해주냐거 그러는거야 근데 뭐 나한테 원하던 말들이 그런게ㅜ아니라 생각하고 이해시켜주려했지 근데 짜증내면서 너가 남자친구냐 이러고는 전화를 끊더라 그리거는 다시 해도 전화 받을 생각도 안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전화를 받는데 막 울면서 누가 쫓아오는거 같다고 그러는거야.. 하.. 나는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아서 일단 빨리 가게로 들어가라고 편의점이나 카페 가라고 내가 데리러간다고 했지 근데 여자친구는 나한테 계속 집간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아 위험하니까 내가 데리러갈게 그동안 좀만 기다려 그랬는데 아 30분을 어떻게 기다리냐면서 쨔증을 내는거야.. 나는 진짜 걱정되는데 밖에 의자에 앉아서 그렇게 말하는데 내가 계속 걱정된다 데리러가겠다고 반복해서 말하다가 집간다고 계속 그래서 내가 화내면서 소리질렀어ㅜㅜ 아 집을 왜가냐고 이런식으로 근데 나한테 어떻게 지금 나한테 화내냐고 그게 할 짓이냐고 그러능거야
이점은 나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반성중이야..
근데 나는 그상황에서 아니 내가 데리러간다거 화내서 미안하다 걱정되서 그런다 택시 타러가는길이나 택시 내리고 위험할거ㅜ같아서 그런다고 이런식으러 말하는데 막 화내면서 전화를 끊더라 그러고는 자기 혼자 택시타고 집을감..
택시에서 전화하는데 나보고 계속 어떻게 그러냐 미안하지도 않냐거 그게 할말이냐고 해서 내가 아니 나는 너가 집을 가는게 이해안된다고 카페나 좀 있으면 내가 데려다 주는데 왜그러냐고 이런식으로 나는 내가 잘못한거 딱히 모르겠다고 그랬지.. 그러자 여자친구는 전화끊더니 또 안받아..
그러고는 집가서 전화연결이 됬는데 아무말도 없이 계석 끊고 하다가 갑자기 작은목소리로 살려줘.. 그러는거야 그래사 내가 당장간다고 빨리ㅜ대답점 해달라거 등등 다급하게 그러니까 대답하먄서 집왔다고 그러는거야 아니 나는 이것도 좀 이해가 안돼.. 아까 그런일이 있었는데.. 후.. 여튼 그러고는 나한테 사과하라면서 욕하고 그러는거야 너는 어떻게 내가 그런상황인데 화를 내냐 그러는거야 내 입장에서는 그 때 아 진짜 답답해 죽겠어서 그런건데 애초에 집가는게 더 위험하잖아.. 그래서 그런건데 계속 내가 말하는거는 그냥 흘려듣고 진짜 너가 그러고도 남자친구냐 쓰래기xx 등등 결국 내가 하는말들을 듣고는 너가 뭔데 그러냐 내가 피해자인데 왜 집을 안가야하냐 2차가해다 뭐다.. 하.. 나는 그냥 걱정되서 그런건데..내가 그런말까지 들을 정도로 잘못한거야..?
물론 진짜 내가 그상황에서 그런건 미안하게 생각해 가뜩이나 예민하고 무서웠을텐데 근데 나는 그상황에서 밖에서 앉아서 전화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내가 데려다준다는데도 집을 간다한 것도 이해가 안돼
+ 이해가 안된다고 위에 적은거 방금 통화했는데 너는 그게 할말이냐 그상황에서 내가 너를 왜 이해시켜야하냐 달래주고 그러는게 우선이지않냐 화를 왜내냐 등등.... 내가 물론 안달래준건 아니야.. 새벽에 통화할 때 계속 달래줬어..
이런소리까지 들을정도로 잘못했나요..?
현재 2년 다 되가는 연상 여자친구를 둔 20대 초반 남자임
판에 올릴만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가 잘못된거다라고 생각해서 대부분 싸워도 내가 져주고 화 풀어주고 그랬는데 점점 싸우는 일이 많아지니까 내가 참다참다 못해서 화를 내면 나중에는 욕설도 하고 그러더라고.. 여튼 그런대도 내가 항상 이해해주려고 해서 결국 내가 지는형식.. 암튼 내 여자친구는 싸우지만 않으면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게 느껴지고 나한테 사랑을 많이 받고 싶어하는게 눈에 보이고 딱히 이성문제나 친구문제 등등 속썩인적도 전혀없어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어제 새벽에 여자친구 술먹고ㅜ집들어가는거라 나랑 전화하면서 잘 가고 있다가
어떤 xx가 내 여자친구 팔을 갑자기 지하철 안에서 잡은거야;; 그래서 여자친구는 아 왜그러세요 이랬는데 지하철이 시끄러워서 내가 그걸 못들었어 근데 나한테 그런일이 있는데 못듣냐고 해서 미안하다고 하고는 나한테 카톡으로 무섭다고 그러는거야 말 못하겠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사람 욕을 엄청하다가 여자친구가 그사람 내렸다고 하길래 나도 아 다행이다 괜찮냐고 하는데 자기도 내렸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러면 일단 지하철 역이니까 사람들이랑 같이 이동하고 카페나 편의점에 들어가라고 했지 근데 여자친구가 나보고 너는 그것밖에 못해주냐거 그러는거야 근데 뭐 나한테 원하던 말들이 그런게ㅜ아니라 생각하고 이해시켜주려했지 근데 짜증내면서 너가 남자친구냐 이러고는 전화를 끊더라 그리거는 다시 해도 전화 받을 생각도 안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전화를 받는데 막 울면서 누가 쫓아오는거 같다고 그러는거야.. 하.. 나는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아서 일단 빨리 가게로 들어가라고 편의점이나 카페 가라고 내가 데리러간다고 했지 근데 여자친구는 나한테 계속 집간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아 위험하니까 내가 데리러갈게 그동안 좀만 기다려 그랬는데 아 30분을 어떻게 기다리냐면서 쨔증을 내는거야.. 나는 진짜 걱정되는데 밖에 의자에 앉아서 그렇게 말하는데 내가 계속 걱정된다 데리러가겠다고 반복해서 말하다가 집간다고 계속 그래서 내가 화내면서 소리질렀어ㅜㅜ 아 집을 왜가냐고 이런식으로 근데 나한테 어떻게 지금 나한테 화내냐고 그게 할 짓이냐고 그러능거야
이점은 나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반성중이야..
근데 나는 그상황에서 아니 내가 데리러간다거 화내서 미안하다 걱정되서 그런다 택시 타러가는길이나 택시 내리고 위험할거ㅜ같아서 그런다고 이런식으러 말하는데 막 화내면서 전화를 끊더라 그러고는 자기 혼자 택시타고 집을감..
택시에서 전화하는데 나보고 계속 어떻게 그러냐 미안하지도 않냐거 그게 할말이냐고 해서 내가 아니 나는 너가 집을 가는게 이해안된다고 카페나 좀 있으면 내가 데려다 주는데 왜그러냐고 이런식으로 나는 내가 잘못한거 딱히 모르겠다고 그랬지.. 그러자 여자친구는 전화끊더니 또 안받아..
그러고는 집가서 전화연결이 됬는데 아무말도 없이 계석 끊고 하다가 갑자기 작은목소리로 살려줘.. 그러는거야 그래사 내가 당장간다고 빨리ㅜ대답점 해달라거 등등 다급하게 그러니까 대답하먄서 집왔다고 그러는거야 아니 나는 이것도 좀 이해가 안돼.. 아까 그런일이 있었는데.. 후.. 여튼 그러고는 나한테 사과하라면서 욕하고 그러는거야 너는 어떻게 내가 그런상황인데 화를 내냐 그러는거야 내 입장에서는 그 때 아 진짜 답답해 죽겠어서 그런건데 애초에 집가는게 더 위험하잖아.. 그래서 그런건데 계속 내가 말하는거는 그냥 흘려듣고 진짜 너가 그러고도 남자친구냐 쓰래기xx 등등 결국 내가 하는말들을 듣고는 너가 뭔데 그러냐 내가 피해자인데 왜 집을 안가야하냐 2차가해다 뭐다.. 하.. 나는 그냥 걱정되서 그런건데..내가 그런말까지 들을 정도로 잘못한거야..?
물론 진짜 내가 그상황에서 그런건 미안하게 생각해 가뜩이나 예민하고 무서웠을텐데 근데 나는 그상황에서 밖에서 앉아서 전화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내가 데려다준다는데도 집을 간다한 것도 이해가 안돼
+ 이해가 안된다고 위에 적은거 방금 통화했는데 너는 그게 할말이냐 그상황에서 내가 너를 왜 이해시켜야하냐 달래주고 그러는게 우선이지않냐 화를 왜내냐 등등.... 내가 물론 안달래준건 아니야.. 새벽에 통화할 때 계속 달래줬어..
후 여튼 너무 길지..? 미안..ㅜ 더 적을려다가 너무 긴거같아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