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직장상사때문에 힘드네여ㅠㅠ

회사생활2019.06.21
조회690
직장생활 힘드네요

저는 회사를 다니는 남자이고 회사에 여자 직장상사가 너무 갈궈서 못 견디겠어요

매번 힘든일을 시켜놓고 자리에 앉아서 혼자 중얼거리면서 자신이 젊을때는 고생했었다면서 젊은 나이에는 고생하는 거라고 중얼거리면서 정작 본인은 일하기 싫어서 매일 아래 직원들 갈구면서 어떻게 하면 일을 안할까 그런 궁리만 하고 조금만 자신의 일이 많아지면 성질부리고

부하직원이 옳은 소리를 해도 기분이 나빠진 표정으로 소리지르고 화내면서 자신이 잘못된 소리를 한것에 대해 기분나빠하고 나중에 자신이 틀렸다는 사실이 밝혀져 곤란한 상황이 회사에 닥쳤을 때에는 그런소리 한적 없다면서 발뺌하고 부하직원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기 일쑤이며

임플란트 때문에 수술 날짜가 잡혀서 금요일 하루 연가쓰고 병원에 다녀 왔더니 저보고 그러는 겁니다 여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다같이 한배를 탄 선원이라면서 선원 한명이 빠지면 다른 모든 선원들이 그 자리를 메꿔야 한다면서 연가를 못쓰게 눈치를 주는 겁니다

그리고 임플란트 뼈이식 수술을 하고 나서 의사가 수술부위가 커서 코피가 날것이라고 했는데 며칠동안 잠을 못잘정도로 코피가 심하게 나서 3일정도 쉴수 밖에 없었는데

쉬기 일주일 전부터 아침 점심 저녁으로 장문의 카톡을 보내면서 우리는 한 가족이고 너가빠지면 피해를 본다는 식으로 계속 눈치를 주면서 병원가는 거라고 몇번을 심각성을 말을 해도 듣지를 읹고 계속 일주일 내내 카톡을 보내서 눈치보이게 만들더니

쉬고 오니까 오자마자 너때문에 피해를 봤다면서 자신이 피해를 본 사실을 이야기 하면서 마치 제가 아프던 말던 그건 너의 사정일 뿐이라는 식으로 저에게 서류철을 제 책상에 집어던지면서 내가 왜 너때문레 피해를 봐야되냐 이런식으로 계속 갈구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 심해지면서

아직 상처가 아물지고 않았는데 자리에 앉아 있지도 못하게 옆자리에서 계속 쳐다보면서 화내고 소리지르고 키보드타자 탁탁 치면서 괴롭히는데

내가 왜 이런꼴을 당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아픈게 죄인건지 너무하다는 생각이 자꾸들고 힘들어서 죽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