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을 만큼 외롭고 힘든 시간이 지나고 분노하는 시간이 지나고 그리워 아른거리는 시간이 지나니 정말 아무 느낌이 안드는 시간이 오네요. 여기에 글을 쓰는게 유치하게 느껴질 만큼 건방진 생각도 들고 이별 숙제가 거즘 끝나가나봐요. 다들 힘내세요 ^^111
이런 날이 오네요
분노하는 시간이 지나고
그리워 아른거리는 시간이 지나니
정말 아무 느낌이 안드는 시간이 오네요.
여기에 글을 쓰는게 유치하게 느껴질 만큼 건방진 생각도 들고
이별 숙제가 거즘 끝나가나봐요.
다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