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는 가족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를 내세워 '주식회사 이영애'를 설립하고 지분 투자 및 경영권을 확보해 코스닥 등록사인 뉴보텍의 계열회사로 편입시킬 예정이다.
이영애의 오빠 이 모씨와 뉴보텍의 한승희 대표이사가 '주식회사 이영애' 법인의 공동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이 법인은 이영애의 매니지먼트는 물론, 드라마, 영화, 광고, 이영애 브랜드를 활용한 판권사업, 스타마케팅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다.
뉴보텍은 1월 초 자회사인 엔브이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에이스미디어, 리쿠드엔터테인먼트, dr엔터테인먼트 등과 공동 사업계약을 맺은 바 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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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회사 설립, 이름도 '주식회사 이영애'
한류스타 이영애가 자신의 이름을 딴 '주식회사 이영애'를 설립한다.
이영애는 가족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를 내세워 '주식회사 이영애'를 설립하고 지분 투자 및 경영권을 확보해 코스닥 등록사인 뉴보텍의 계열회사로 편입시킬 예정이다.
이영애의 오빠 이 모씨와 뉴보텍의 한승희 대표이사가 '주식회사 이영애' 법인의 공동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이 법인은 이영애의 매니지먼트는 물론, 드라마, 영화, 광고, 이영애 브랜드를 활용한 판권사업, 스타마케팅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다. 뉴보텍은 1월 초 자회사인 엔브이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에이스미디어, 리쿠드엔터테인먼트, dr엔터테인먼트 등과 공동 사업계약을 맺은 바 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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