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우다가 남편에게 들키게 되었어요.이참에 결혼전 남편과 사귀는 중에 바람 피우던 것까지 다 실토하고.. 평생 나만 바라보고 나밖에 모르는 남편한테 몸쓸짖을 한것 같아 저도 많이 미안합니다.남편은 죽을 듯이 괴로워 하고 있지만 차마 이혼은 못 하겠답니다.우선은 아이들 때문이고, 또 무엇보다 아직도 절 사랑하고 있어서랍니다.어쨓든 저로서는 너무나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이죠.이혼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결혼 생활이 정상적일 수는 없습니다.남편은 매 순간마다 저의 바람 피우는 장면을 상상하며 괴로워하고 매일 밤을 새며 저늘 붙잡고 추궁하고늘어가는 건 담배와 한숨...남편은 제가 또 바람을 피울 수도 있다는 걱정을 진지하게 하고 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저의 성향상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저또한 걱정 스럽습니다.하지만, 저는 새 삶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결혼생활에 충실하고 싶습니다.제가 뭘 어떻게 해야 잘 할수 있을까요?다시 바람을 피우지 않으려면 어떻게야 할까요?괴로워 하는 남편을 어떻게 위로해 주면 남편의 상처가 조금이라도 치유될까요?남편은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 남편을 많이 사랑해 주고 싶은데.. 그런 감정적인건 억지로 되는게 아니지만..최소한 남편이 느끼기에 제가 그를 사랑한다고 느끼게 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시는 바람피우고 싶지 않아요 ㅠ
평생 나만 바라보고 나밖에 모르는 남편한테 몸쓸짖을 한것 같아 저도 많이 미안합니다.남편은 죽을 듯이 괴로워 하고 있지만 차마 이혼은 못 하겠답니다.우선은 아이들 때문이고, 또 무엇보다 아직도 절 사랑하고 있어서랍니다.어쨓든 저로서는 너무나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이죠.이혼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결혼 생활이 정상적일 수는 없습니다.남편은 매 순간마다 저의 바람 피우는 장면을 상상하며 괴로워하고 매일 밤을 새며 저늘 붙잡고 추궁하고늘어가는 건 담배와 한숨...남편은 제가 또 바람을 피울 수도 있다는 걱정을 진지하게 하고 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저의 성향상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저또한 걱정 스럽습니다.하지만, 저는 새 삶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결혼생활에 충실하고 싶습니다.제가 뭘 어떻게 해야 잘 할수 있을까요?다시 바람을 피우지 않으려면 어떻게야 할까요?괴로워 하는 남편을 어떻게 위로해 주면 남편의 상처가 조금이라도 치유될까요?남편은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 남편을 많이 사랑해 주고 싶은데.. 그런 감정적인건 억지로 되는게 아니지만..최소한 남편이 느끼기에 제가 그를 사랑한다고 느끼게 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