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수 불리고 모두가 놀라서 다 쳐다보고 정적이었을때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듯 의연한척 했지만 그 정적이 얼마나 무겁고 당황스러웠을지ㅜㄷㄷ 으 나같으면 내려간 등수때문이 아니라 그 순간 정적의 무게때문에 눈물터졌을듯ㅜ저런분위기속에서 내가 포커스면 아 숨막힌다 거기다 이동욱이 해준 말은 듣자마자 오열각 나이도 어린데 스스로 단단해지기위해 노력하는게 대단해보임 3298
아 이때 김민규 좀 안쓰럽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듯 의연한척 했지만 그 정적이 얼마나 무겁고 당황스러웠을지ㅜㄷㄷ 으 나같으면 내려간 등수때문이 아니라 그 순간 정적의 무게때문에 눈물터졌을듯ㅜ저런분위기속에서 내가 포커스면 아 숨막힌다 거기다 이동욱이 해준 말은 듣자마자 오열각 나이도 어린데 스스로 단단해지기위해 노력하는게 대단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