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연애한 여자자친구애인이 참 갑작스럽게 딴남자가좋다면서바람으로 헤어졋습니다. 그런데 동거하는집에 둘이 같이 새벽에 부퉁껴있는모습에 참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리고 머가그리 당당한지 대학교사람들한테 조교등. 제욕을엄청하고다녓더라고요 둘이서말이죠. 그리고 정당방위식으로둘이공개연애하는것같던디 참 그놈도 저한테 미안하다면서 안만나겠다. 충분히 안좋아한다. 그래놓코 약속까지 안심시키는척 참나 그래놓코 이제와서 둘이 제오토바이 제물건 차 타고다니며 웃고게임하고 지내는것이 몹시 힘드네요.
8년애인바람핀쓰레기들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