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인 글쓴이분 욕하는 사람은 제 정신 인가요?
머리에 우동사리 말고 뇌를 장착하고 생각 하세요 좀;
같은 공간에서 잤다, 왜 저항 안 했냐, 왜 수유복을 입고자냐 등의 이유로 인해 성범죄가 정당화 되는건가요?ㅋㅋ
같은 공간에서 자건, 무슨 옷을 입고자건 남의 몸을 강제추행할 권리는 없다구요~ 그리고 저항을 안 한 쓴이도 이상해 보이고 문제있다? 그런 이성적인 판단은 정확히 인지할 수 있는 상황, 즉 무방비 상태가아닌 상황을 대비 할 수 있는 상태일 때 이루어 질 수 있답니다^^ 쓴이처럼 벌어질 일을 예측하지 못한 무방비 상태에서는 니들이 말하는 그 놈의 ‘저항’ 즉,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 하다구요 ㅎㅎ 니들은 여느 때 처럼 길을 지나가고 있는데 누가봐도 자기 자신보다 힘 센 사람이 갑자기 칼을 들이밀며 위협할 때 정상적 사고가 가능한가요? 아뇨, 패닉상태에 빠져 벌벌 떨며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살려달라고 빌빌 기겠죠 ㅋㅋ (도망은 예외. 쓴이는 좁은 공간, 한정된 인원이었음) 그 상황에서 이성적으로 저항할 수 있나요? 그걸 할 수 있다면 당신은 감정이없는 사람이겠죠. 두려움을 못 느끼는. 사람이 자기가 예상치 못 했던 일이 벌어지면 순간적으로 머리가 정지되고 패닉상태에 빠져요.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들킨 사람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어요. ㅋㅋ 제발 2차가해를 멈추세요. 자기가 당한 일이 아니라고 쉽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쓴이 친구남편이 한 짓은 엄연한 범죄랍니다.
친구남편이 성추행했다는 글읽고
머리에 우동사리 말고 뇌를 장착하고 생각 하세요 좀;
같은 공간에서 잤다, 왜 저항 안 했냐, 왜 수유복을 입고자냐 등의 이유로 인해 성범죄가 정당화 되는건가요?ㅋㅋ
같은 공간에서 자건, 무슨 옷을 입고자건 남의 몸을 강제추행할 권리는 없다구요~ 그리고 저항을 안 한 쓴이도 이상해 보이고 문제있다? 그런 이성적인 판단은 정확히 인지할 수 있는 상황, 즉 무방비 상태가아닌 상황을 대비 할 수 있는 상태일 때 이루어 질 수 있답니다^^ 쓴이처럼 벌어질 일을 예측하지 못한 무방비 상태에서는 니들이 말하는 그 놈의 ‘저항’ 즉,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 하다구요 ㅎㅎ 니들은 여느 때 처럼 길을 지나가고 있는데 누가봐도 자기 자신보다 힘 센 사람이 갑자기 칼을 들이밀며 위협할 때 정상적 사고가 가능한가요? 아뇨, 패닉상태에 빠져 벌벌 떨며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살려달라고 빌빌 기겠죠 ㅋㅋ (도망은 예외. 쓴이는 좁은 공간, 한정된 인원이었음) 그 상황에서 이성적으로 저항할 수 있나요? 그걸 할 수 있다면 당신은 감정이없는 사람이겠죠. 두려움을 못 느끼는. 사람이 자기가 예상치 못 했던 일이 벌어지면 순간적으로 머리가 정지되고 패닉상태에 빠져요.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들킨 사람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어요. ㅋㅋ 제발 2차가해를 멈추세요. 자기가 당한 일이 아니라고 쉽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쓴이 친구남편이 한 짓은 엄연한 범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