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당연히 간이든 쓸개든 내줄듯 했는데 시간 지나니 당연한걸로 생각했고 자존감 높아져서 더 이쁘고 좋은 여자 만날꺼라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미쳤네요
여친이 용돈도 줬고 힘든거 응석받아주고 힘이 되주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5개월 지나니깐 너무 보고싶어요
여사친이랑 몰래 만나서 술마시다가 걸렸는데 맹세코 술만 마셨는데 몰래 그렇게 했는데 무슨짓을 못할까 말하며 실망스럽다고 헤어짐 통보받았고 제가 해방감 느끼며 자유롭게 살다 이제 돌아가려하니 새남친 생겼네요
다시 뺏을수있는 방법 있을까요?.... 몇년간 만났던 정에 호소하면 가망있을지 새남친볼때마다 확짜증나네요 나쁜인간
여친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여친이 용돈도 줬고 힘든거 응석받아주고 힘이 되주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5개월 지나니깐 너무 보고싶어요
여사친이랑 몰래 만나서 술마시다가 걸렸는데 맹세코 술만 마셨는데 몰래 그렇게 했는데 무슨짓을 못할까 말하며 실망스럽다고 헤어짐 통보받았고 제가 해방감 느끼며 자유롭게 살다 이제 돌아가려하니 새남친 생겼네요
다시 뺏을수있는 방법 있을까요?.... 몇년간 만났던 정에 호소하면 가망있을지 새남친볼때마다 확짜증나네요 나쁜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