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지나도록 아파하고, 힘들어했더니.. 조금 더 지난 지금.. 정말 무뎌진다. 문득 들려오는그의 소식에도 그냥 그렇다. 정말 내가 느낀 것은..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나혼자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의미부여하고 착각한것은.. 그냥 나 혼자 한것이란것.. 그사람에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잊혀진 존재라는것.. 혼자 돌릴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 것.. 나는 변함 없이 기다릴 수 있을 것이란것.. 모두 착각이었다.6
그 사람은 날 생각하지도 않는다는걸..
조금 더 지난 지금..
정말 무뎌진다.
문득 들려오는그의 소식에도 그냥 그렇다.
정말 내가 느낀 것은..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나혼자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의미부여하고 착각한것은..
그냥 나 혼자 한것이란것..
그사람에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잊혀진 존재라는것..
혼자 돌릴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 것..
나는 변함 없이 기다릴 수 있을 것이란것..
모두 착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