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서요 20대 여자, 회사원입니다 학생시절부터 고마웠던 친한 친구랑 함께 살고 있는데요 다른건 불만 없는데 화장품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에요 제가 부모님이 피부는 중요하다고 좀 비싼 고가 화장품을 많이 챙겨주시고저도 습관이 되서 잘 사다 쓰는데...방이 넓지 않아서 저희 공용스페이스에 놓고 사용하고 있거든요 (오래 되서 장소를 바꾸기가 애매한 상황..) 근데 친구가 비싼 화장품을 처음엔 나도 쓸게~해서 그러라고 했는데해도해도 너무 많이, 매일같이 사용을 하더라구요ㅜㅜ 그런데 관계가 틀어지면 좀 안되는 친구여서...대놓고 말하자니 관계가 틀어지는것도, 좀 쫌생이(?) 같아 보이는 것도 싫고.....근데 참자니 돈이 줄줄 나가는게 너무 보이고.... 좀 친구에게 센스있게 말을 해서 해결할 수 없을까요?관계가 틀어지지 않는 선에서 딱 말 한두마디로 깔끔히 해결됐으면 좋겠거든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 비싼 물건을 지꺼처럼 쓰는 룸메...어떻게 말해줘야할까요
20대 여자, 회사원입니다
학생시절부터 고마웠던 친한 친구랑 함께 살고 있는데요 다른건 불만 없는데 화장품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에요
제가 부모님이 피부는 중요하다고 좀 비싼 고가 화장품을 많이 챙겨주시고저도 습관이 되서 잘 사다 쓰는데...방이 넓지 않아서 저희 공용스페이스에 놓고 사용하고 있거든요 (오래 되서 장소를 바꾸기가 애매한 상황..)
근데 친구가 비싼 화장품을 처음엔 나도 쓸게~해서 그러라고 했는데해도해도 너무 많이, 매일같이 사용을 하더라구요ㅜㅜ
그런데 관계가 틀어지면 좀 안되는 친구여서...대놓고 말하자니 관계가 틀어지는것도, 좀 쫌생이(?) 같아 보이는 것도 싫고.....근데 참자니 돈이 줄줄 나가는게 너무 보이고....
좀 친구에게 센스있게 말을 해서 해결할 수 없을까요?관계가 틀어지지 않는 선에서 딱 말 한두마디로 깔끔히 해결됐으면 좋겠거든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