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겨울 때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오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오국물맛이 희망을 줄것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세상은어떤 사람 부럽지 않습니다 죽고 싶을 때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들 하지만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입니다 내 인생이 갑갑할 때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오몇천원으로 떠난 여행,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많은 것들을 보면서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오 비록 지금은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은탄탄대로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따뜻한 아랫목에 배 깔고 엎드려재미난 책을 보며 김치 부침개를 드셔보십시오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그 새가 파랑새인지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이렇게 말해 보십시오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맘껏 나에게 풀어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자 하루를 마감할 때밤 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오그리고 하루 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힘들 때 보는 비밀 노트...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오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오
국물맛이 희망을 줄것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세상은
어떤 사람 부럽지 않습니다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입니다
내 인생이 갑갑할 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오
몇천원으로 떠난 여행,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오
비록 지금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은
탄탄대로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 깔고 엎드려
재미난 책을 보며 김치 부침개를 드셔보십시오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 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
이렇게 말해 보십시오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자
하루를 마감할 때
밤 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오
그리고 하루 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