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회사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는데 제가 일하는 서울 사무실의 경우 제가
남성들의 흡연/음주 그리고 남성 특유의 잘못된 문화/분위기
등을 극도로 혐오해서 가능하면 여성 직원들을 주로 채용하고 있는데 (공장/영업시원/물류창고는 100%남성입니다) 여성구직 지원자의 면접에서 좀 실수를 해서 좋지 않은 결과를 겪어 오고 있습니다. 혹시 직장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과 같은 여성 면접/지원자의
경우 어떤 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은지 조언해 주시면 깊이 감사 드리겠습니다. 제가 외국에서 (서유럽) 사회/직장 경력의
대부분을 보내 한국적인 정서를 아직 잘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1. 면접 중 (실제 면접 대화
도중) 갑자기 거울을 꺼내 화장을 고치는 여성 지원자는 완곡히 취업 의사가 없다는 표시를 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겠죠?
2. 가정이 있는 어느 경력자의 경우 아들 얘기를 하면서 아들의 ㅂㄹ 친구라는
표현을 슨 경우가 있었는데 제가 무척 당황했습니다. (경력은 좋았지만)
여성이 면접에서 이런 표현을 쓰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아야겠죠?
3. 흡연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하겠는데 팔에 약간의 문신이 있는 경우 (영구 문신으로 보였습니다) 아직은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서는 보편적인
경우로 보기는 어렵겠죠?
4. 이력서를 검토할 때 얻는 정보로 지원자의 카톡 사진이나 소셜미디어를
검토해 볼 수 있는데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이 남자 친구와의 사진으로 거의 도배해 놓은 경우가 있는데 (명문대 출신은 이런 경우가 전혀 없었습니다) 좀 경솔한 사람으로
제가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생각이 옳은 것일까요?
5. 이제 막 상고/특성화고를
졸업한 여자 지원자의 경우 거의 최저 임금 수준이면 채용할 수 있어 사무 보조직으로 채용을 해 보았는데 저의 경우는 결과가 100% 좋지 않아 상고/특성화고 졸업자에 대한 편견이 조금 생겼습니다. 이런 생각은 단지 편견일까요?
6. 우리 회사는 제가 외국에서 30년
일한 경험을 토대로 서울 사무실의 경우는 대졸 이상이면 웬만하면 개인 집무실을 제공합니다. 그런데 일부
여성 직원의 경우 개인 집무실에서 제가 용어를 잘 모르겠는데 파마할 때 쓰는 원형 도구를 (2년전 박근혜 탄핵 선고한 헌재원장이 실수로 차에서 내릴 때 머리에서 노출된 파마 도구) 머리에 하고 있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이 회사에서 상당히 부적절한 것으로 볼 수 있을까요?
7. 서울대 인기학과(문과)나 고대 법대 등 초일류 대학 출신들이 연봉 3200 만원(초봉 기준) 정도에도 우리 회사에 취업하겠다는 경우가 있어 (대학 졸업 후 수년 이상 지난 경우였습니다.) 채용해 보았는데 기대
이하였습니다. 이런 지원자들을 채용하면서 저임금에 최고급 인력을 채용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이겠죠?
8. 이것은 남성 직원에 대한 경우인데 물류창고 책임자가 트럭기사들한테 하루에 10만원 정도의 뒷돈(트럭 기사들이 받는 운송 용역비의 약 5% 정도)을 받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서양에서는 거의 형사처벌 벋을 수준의 범죄인데 한국에서는 통상적인 경우라고 볼 수 있을까요?
여성면접자 파악하는법 알려주세요
10년째 회사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는데 제가 일하는 서울 사무실의 경우 제가 남성들의 흡연/음주 그리고 남성 특유의 잘못된 문화/분위기 등을 극도로 혐오해서 가능하면 여성 직원들을 주로 채용하고 있는데 (공장/영업시원/물류창고는 100%남성입니다) 여성구직 지원자의 면접에서 좀 실수를 해서 좋지 않은 결과를 겪어 오고 있습니다. 혹시 직장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과 같은 여성 면접/지원자의 경우 어떤 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은지 조언해 주시면 깊이 감사 드리겠습니다. 제가 외국에서 (서유럽) 사회/직장 경력의 대부분을 보내 한국적인 정서를 아직 잘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1. 면접 중 (실제 면접 대화 도중) 갑자기 거울을 꺼내 화장을 고치는 여성 지원자는 완곡히 취업 의사가 없다는 표시를 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겠죠?
2. 가정이 있는 어느 경력자의 경우 아들 얘기를 하면서 아들의 ㅂㄹ 친구라는 표현을 슨 경우가 있었는데 제가 무척 당황했습니다. (경력은 좋았지만) 여성이 면접에서 이런 표현을 쓰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아야겠죠?
3. 흡연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하겠는데 팔에 약간의 문신이 있는 경우 (영구 문신으로 보였습니다) 아직은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서는 보편적인 경우로 보기는 어렵겠죠?
4. 이력서를 검토할 때 얻는 정보로 지원자의 카톡 사진이나 소셜미디어를 검토해 볼 수 있는데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이 남자 친구와의 사진으로 거의 도배해 놓은 경우가 있는데 (명문대 출신은 이런 경우가 전혀 없었습니다) 좀 경솔한 사람으로 제가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생각이 옳은 것일까요?
5. 이제 막 상고/특성화고를 졸업한 여자 지원자의 경우 거의 최저 임금 수준이면 채용할 수 있어 사무 보조직으로 채용을 해 보았는데 저의 경우는 결과가 100% 좋지 않아 상고/특성화고 졸업자에 대한 편견이 조금 생겼습니다. 이런 생각은 단지 편견일까요?
6. 우리 회사는 제가 외국에서 30년 일한 경험을 토대로 서울 사무실의 경우는 대졸 이상이면 웬만하면 개인 집무실을 제공합니다. 그런데 일부 여성 직원의 경우 개인 집무실에서 제가 용어를 잘 모르겠는데 파마할 때 쓰는 원형 도구를 (2년전 박근혜 탄핵 선고한 헌재원장이 실수로 차에서 내릴 때 머리에서 노출된 파마 도구) 머리에 하고 있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이 회사에서 상당히 부적절한 것으로 볼 수 있을까요?
7. 서울대 인기학과(문과)나 고대 법대 등 초일류 대학 출신들이 연봉 3200 만원(초봉 기준) 정도에도 우리 회사에 취업하겠다는 경우가 있어 (대학 졸업 후 수년 이상 지난 경우였습니다.) 채용해 보았는데 기대 이하였습니다. 이런 지원자들을 채용하면서 저임금에 최고급 인력을 채용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이겠죠?
8. 이것은 남성 직원에 대한 경우인데 물류창고 책임자가 트럭기사들한테 하루에 10만원 정도의 뒷돈(트럭 기사들이 받는 운송 용역비의 약 5% 정도)을 받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서양에서는 거의 형사처벌 벋을 수준의 범죄인데 한국에서는 통상적인 경우라고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