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8명이 친한데
나는 진짜 모두랑 친하게 지내고 난 친구 간 갈등의 수많은 원인 중에 장난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기분 나쁠 말을 아예 일절 하지 않고, 욕도 감탄사를 말할 때 빼고는 전혀 하지 않아. 그래서인지 애들도 날 긍정적이고 좋은애로 봐줬고 잘 지냈어.
근데 진짜 갑자기 어떤 친구 한명이 원래 안그랬던 친군데 눈도 안 마주치고 내가 말하면 딱 봐도 들었는데 씹고..
크게 얘가 날 싫어하는 듯한 행동을 한건 아닌데 고딩들이니까 하루에 15시간을 같이 있는 애들인데 대충 봐도 얘가 뭔일이 있구나 눈치보면 알 수 있잖아.
날 싫어하는게 맞는걸까?? 아무리 기억을 곱씹어봐도 난 걜 소외시킨 적도 없고(오히려 내가 8명중에 단짝이 없어)기분나쁠 말을 한적도 없는데.. 뭘까?
날 싫어하는 친구
나는 진짜 모두랑 친하게 지내고 난 친구 간 갈등의 수많은 원인 중에 장난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기분 나쁠 말을 아예 일절 하지 않고, 욕도 감탄사를 말할 때 빼고는 전혀 하지 않아. 그래서인지 애들도 날 긍정적이고 좋은애로 봐줬고 잘 지냈어.
근데 진짜 갑자기 어떤 친구 한명이 원래 안그랬던 친군데 눈도 안 마주치고 내가 말하면 딱 봐도 들었는데 씹고..
크게 얘가 날 싫어하는 듯한 행동을 한건 아닌데 고딩들이니까 하루에 15시간을 같이 있는 애들인데 대충 봐도 얘가 뭔일이 있구나 눈치보면 알 수 있잖아.
날 싫어하는게 맞는걸까?? 아무리 기억을 곱씹어봐도 난 걜 소외시킨 적도 없고(오히려 내가 8명중에 단짝이 없어)기분나쁠 말을 한적도 없는데..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