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처음 글 쓰는거라 서툰 점 이해 바랄게 ㅠ 그리고 반말이 불편 한 사람은 뒤로가기 눌러줘 ... 그럼 시작할게 ㅠㅠ 내가 딱 정확히 거의 한 4달 가까이 만난 사람이 있었어 그사람이랑 나랑은 4살 차이였는데 처음 만났을때 나한테 정말 잘해주고 내 전남친에 대한 아픔을 이 사람을 만나면서 치유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서 그사람이랑 사귀기로 했어 내가 보고싶어서 사귀지도 않는데 한걸음에 달려온 사람이였어 ! 사귀면서 정말로 공주님 대하듯이 대하고 날 너무 사랑하는게 눈에 보였어 근데 가면 갈 수록 뭔가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 그게 뭐냐면 솔직히 나는 큰거 바라는게 아니야 자기전에 잔다고 말 한마디, 남들 연애하는것처럼 자기전에 사랑한다 이 말이 난 너무 듣고싶었어 근데 그사람이 야간 일을 해서 내가 학교 갈 때는 그 사람이 잘 시간이였거든 근데 처음엔 솔직히 피곤하니까 나는 이해해보려고 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자기전에 남자친구가 잘자라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이 말이 너무 부러운거야 .. 그래서 처음으로 딱 한번 말 했어 근데 알겠대 고치겠대 그래서 난 믿었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고쳐지는건 정말 없었어 뭐했냐고 물어보면 내랑 연락 더 하고싶어서 폰 보다가 잠들었다, 유튜브 보다가 잠들었다, 근데도 난 좋으니까 이해해보려고 더 더 노력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사람이랑 만나면서 그사람이 잔다, 사랑해 이 말 한마디를 들은적이 겨우 두세번 밖에 안되는거야 근데 난 진짜 계속 참고 제발 말이라도 해주면 안되냐 서운한것도 서운한거 였지만 나 솔직히 너무 불안했어 믿음을 확실하게 준것도 아니였고 그사람은 무엇보다 겉멋이 좀 심하게 든 사람이였으니 잘때 나가서 놀지, 안놀지 너무 불안했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조금씩 지쳐가더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바뀌는게 없을꺼면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미안하다고 계속 붙잡더라 고치겠다고 난 또 넘어갔어 이걸 계속 반복하고 또 반복하다보니 정말 지쳐가더라 그 말 한마디가 정말 어려운건가 그 사람한테는 .. 그래서 나한테 이러나 싶기도 했어 그러고 또 만났는데 계속 그러니 이제 나도 점점 포기하게 되더라 근데 또 이런 말 하면 우리 사이가 끝이 날꺼같아서 후회가 되기도 한대 그렇다고 말을 안하면 후회할꺼 같은거야 그래서 말 안하고 후회하느니 말 하고 후회하자 싶어서 그냥 말 하고 정리했어 정말 그날이 마지막 일 줄 알았어 난 너무 지쳤는데 우리 사이를 정리한거지 내 마음을 정리한게 아니였으니까 근데 헤어지기전에 거짓말도 하더라 자기는 안잤다고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답 안하고 뭐했냐 물어보니 자기는 유튜브 보다가 내 답을 계속 기다렸대 .. 근데 마지막으로 보낸건 나였는데 .. 그렇게 말 했더니 또 내가 공부 하는데 방해 될 까봐 연락 안한거라더라 .... 그러더니 결국엔 내가 단답한거 가지고 뭐라하면서 그것때문에 답하기 싫었다는 듯이 몰아가더라 난 솔직히 나도 그 분이 싫어하는걸 하면 똑같이 느낄 줄 알았어 아니 완전히 느끼는 걸 바라는게 아니야 그냥 어느정도 내 마음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한건데 그게 이렇게 될 줄이야 .. 그래서 헤어졌어 .. 근데 내가 너무 힘들어하는걸 내가 제일 친한언니가 알게됐어 근데 나도 모르게 둘이 연락해서 내가 너무 힘들어한다는둥 이런 소리 했더라 그러다가 그분한테 내가 사과해야 될 꺼 같아서 사과를 했는데 그분이랑 이야기 하다가 여차저차 그분이랑 서로가 바뀌면 다시 만나기로 했었어 근데 내가 술 먹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나 아직도 많이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그 질문이 너무 불안했나봐 그러다 그분이 긱사 앞에 찾아왔어 차에 타서 이야길 하는데 울더라 계속 붙잡드라 그냥 어린애가 떼쓰는것 마냥 내가 붙잡히길 원했었나봐 난 또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만났어 근데 또 또 .. 똑같은 래퍼토리에 이젠 똑같은 변명까지 하더라 너무 지쳐서 서로가 서로를 놓아줬어 근데 그분이 부산 다녀오더니 본 지역으로 와서 바로 모텔로 가더라 그러고 그 다음날 여자친구가 생겼어 근데 나랑 그분이랑 사이에 아는 사람이 한명 있는데 그분한테 내 욕을 했대 __련이라면서 야간 일 하는데 그것도 이해 못 해주냐는 둥 .. 그냥 넘 속상해서 끄적여봐 너무 지금 심란하고 잠도 와서 두서 없이 적어도 이해해줘 ....
제발 내 이야기 좀 들어줘
안녕 ! 처음 글 쓰는거라 서툰 점 이해 바랄게 ㅠ 그리고 반말이 불편 한 사람은 뒤로가기 눌러줘 ... 그럼 시작할게 ㅠㅠ 내가 딱 정확히 거의 한 4달 가까이 만난 사람이 있었어 그사람이랑 나랑은 4살 차이였는데 처음 만났을때 나한테 정말 잘해주고 내 전남친에 대한 아픔을 이 사람을 만나면서 치유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서 그사람이랑 사귀기로 했어 내가 보고싶어서 사귀지도 않는데 한걸음에 달려온 사람이였어 ! 사귀면서 정말로 공주님 대하듯이 대하고 날 너무 사랑하는게 눈에 보였어 근데 가면 갈 수록 뭔가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 그게 뭐냐면 솔직히 나는 큰거 바라는게 아니야 자기전에 잔다고 말 한마디, 남들 연애하는것처럼 자기전에 사랑한다 이 말이 난 너무 듣고싶었어 근데 그사람이 야간 일을 해서 내가 학교 갈 때는 그 사람이 잘 시간이였거든 근데 처음엔 솔직히 피곤하니까 나는 이해해보려고 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자기전에 남자친구가 잘자라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이 말이 너무 부러운거야 .. 그래서 처음으로 딱 한번 말 했어 근데 알겠대 고치겠대 그래서 난 믿었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고쳐지는건 정말 없었어 뭐했냐고 물어보면 내랑 연락 더 하고싶어서 폰 보다가 잠들었다, 유튜브 보다가 잠들었다, 근데도 난 좋으니까 이해해보려고 더 더 노력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사람이랑 만나면서 그사람이 잔다, 사랑해 이 말 한마디를 들은적이 겨우 두세번 밖에 안되는거야 근데 난 진짜 계속 참고 제발 말이라도 해주면 안되냐 서운한것도 서운한거 였지만 나 솔직히 너무 불안했어 믿음을 확실하게 준것도 아니였고 그사람은 무엇보다 겉멋이 좀 심하게 든 사람이였으니 잘때 나가서 놀지, 안놀지 너무 불안했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조금씩 지쳐가더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바뀌는게 없을꺼면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미안하다고 계속 붙잡더라 고치겠다고 난 또 넘어갔어 이걸 계속 반복하고 또 반복하다보니 정말 지쳐가더라 그 말 한마디가 정말 어려운건가 그 사람한테는 .. 그래서 나한테 이러나 싶기도 했어 그러고 또 만났는데 계속 그러니 이제 나도 점점 포기하게 되더라 근데 또 이런 말 하면 우리 사이가 끝이 날꺼같아서 후회가 되기도 한대 그렇다고 말을 안하면 후회할꺼 같은거야 그래서 말 안하고 후회하느니 말 하고 후회하자 싶어서 그냥 말 하고 정리했어 정말 그날이 마지막 일 줄 알았어 난 너무 지쳤는데 우리 사이를 정리한거지 내 마음을 정리한게 아니였으니까 근데 헤어지기전에 거짓말도 하더라 자기는 안잤다고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답 안하고 뭐했냐 물어보니 자기는 유튜브 보다가 내 답을 계속 기다렸대 .. 근데 마지막으로 보낸건 나였는데 .. 그렇게 말 했더니 또 내가 공부 하는데 방해 될 까봐 연락 안한거라더라 .... 그러더니 결국엔 내가 단답한거 가지고 뭐라하면서 그것때문에 답하기 싫었다는 듯이 몰아가더라 난 솔직히 나도 그 분이 싫어하는걸 하면 똑같이 느낄 줄 알았어 아니 완전히 느끼는 걸 바라는게 아니야 그냥 어느정도 내 마음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한건데 그게 이렇게 될 줄이야 .. 그래서 헤어졌어 .. 근데 내가 너무 힘들어하는걸 내가 제일 친한언니가 알게됐어 근데 나도 모르게 둘이 연락해서 내가 너무 힘들어한다는둥 이런 소리 했더라 그러다가 그분한테 내가 사과해야 될 꺼 같아서 사과를 했는데 그분이랑 이야기 하다가 여차저차 그분이랑 서로가 바뀌면 다시 만나기로 했었어 근데 내가 술 먹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나 아직도 많이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그 질문이 너무 불안했나봐 그러다 그분이 긱사 앞에 찾아왔어 차에 타서 이야길 하는데 울더라 계속 붙잡드라 그냥 어린애가 떼쓰는것 마냥 내가 붙잡히길 원했었나봐 난 또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만났어 근데 또 또 .. 똑같은 래퍼토리에 이젠 똑같은 변명까지 하더라 너무 지쳐서 서로가 서로를 놓아줬어 근데 그분이 부산 다녀오더니 본 지역으로 와서 바로 모텔로 가더라 그러고 그 다음날 여자친구가 생겼어 근데 나랑 그분이랑 사이에 아는 사람이 한명 있는데 그분한테 내 욕을 했대 __련이라면서 야간 일 하는데 그것도 이해 못 해주냐는 둥 .. 그냥 넘 속상해서 끄적여봐 너무 지금 심란하고 잠도 와서 두서 없이 적어도 이해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