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야 꼭 이 말이 닿았으면

ㅇㅇ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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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픽은 따로 있지만 민규 너 보면서 마음 너무 아팠다
10위도 낮은 순위아닌데 주변인이 더 놀란 그 무거운 분위기 속에
몇 초가 얼마나 뻘쭘하고 혼자 다 짊어졌을까
어린 나이에 수많은 사랑도 받지만 미움도 받는게 힘들건데
24살 나였으면 이동욱 대표가 그말하자마자 꺼이꺼이 대성통곡 했을거야
울어도 된다는 말에도 미소 짓는거 보고 정말 강인하단 생각이 들었다
노래랑 춤은 연습하면되지만 민규 너가 가진 그 생각과 마음은 아무나 가질 수 없는거야
다시 한번 내 마음가짐을 잡았다 고맙고 응원해 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