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빠한테 아ㅇㅋㅇㅋ 내려갈게 하고 전화끊고 언니를 부름. 근데 휴대폰하느라 정신팔려서 내가 몇번을 불러도 대답이 없는거임 그래서 아! 언니!! 아빠가 내려오라고 불렀다고!!
이러고 약간 승질냄 그니까 언니가 그제서야
아왜ㅡㅡ!! 라고 승질내길래
차에서 짐옮길거있대ㅡㅡ 내려오래!라고 대답함
여기까지는 서로 약간 신경질적인 말투였음 화내거나 그런건 아니고
근데 갑자기 언니가 막 있는대로 짜증을 내더니
쉴라고하면 내려오라고하고 일시키고 쉬지도못하고!!!! 짜증나!!!!악~!ㅡㅡ이러는거임
님들 님들이 나같으면 여기서 화가 안남?
아빠가 내려오랬다고 전달한거뿐인데 왜 나한테 승질부리는거임?
그래서 나도 갑자기 열뻗쳐서 왜 나한테 승질이냐고 화냄
그니까 그제서야 휴대폰 슬쩍 내밀면서 엄마아빠한테 전화거는중이라고 하더니 막상 엄마아빠한테는 별말 못하고
나 내려가야해?ㅡㅡ? 그냥 이말만 하고 끊는거임
엄마아빠한테 통화중이고 나발이고 나한테 분풀이 한걸로밖에 안보여서 개빡쳣는데 일단 아빠차에서 짐옮겨야해서 내려갔다가 금방 집으로 옴
그리고 나도 승질은 났지만 좀 참으면서
언니는 앞으로 엄마아빠한테 화난거 나한테 짜증내지마
라고 얘기함. 그럼 보통 정상적으로 여기서 미안하다고 나와야하는게 정상아님?
근데 나한번 쳐다보더니 ㄹㅇ 아무말도 안하는거임
여기서 난 또 승질나갖고
보통 이런상황에서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정상아니냐고 따짐
그니까 언니가
너한테 승질낸거아니고 엄마아빠한테 전화거는중이라고 말해줬잖아
이렇게 말하는거임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처럼 느껴져서 기분나빳다고 말하면 보통 사과가 먼저고 해명해야하는거 아님? ㄴㄴ너한테 화낸거아님 이한미디면 다풀림?
진짜 언니한테 기분나쁜거있을때 말하면 제대로된 사과한번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받음 그리고 여기까진 ㄹㅇ 있는그대로의 팩트만 말한거고 그냥 내생각엔 엄마아빠한테 전화걸면서 승질낸거였단거는 난 핑계로밖에 안보임.
전화가 연결된건 확실하게 아니였음. 전화걸고있던건 맞는데 연결상태는 확실하게 아니였고 그 전화거는것도 승질 있는대로 확 내고 난 후에 내가 왜 나한테 승질내냐고 개ㅈㄹ하니깐 그제서야 통화버튼 급히 누른것같음
내가 예민하고 이상한거면 내가 고쳐야하는거고 고칠의향도 충분히 있으니까 댓글좀 남겨줘
내잘못이던 언니 잘못이던 잘못한거 정신 바짝들게끔 댓글로 따끔하게 조져줘
언니랑 같이 읽고 반성할게
잘못해놓고 사과같은건 안하는언니
언니랑 나는 7살차이고 둘다 직장인임
나이차있지만 평소에 투닥거려도 결국은 잘지냄
근데 나도 참다참다가 못참겟어서 이렇게 글 쓰는거고 이따가 댓글 언니 보여줄생각임
각설하고 무슨일이 있었냐면 아까 점심때 아빠한테 전화가왔음
우리집이랑 부모님가게랑 도보로 2분도 안걸리는데 가게근처에 아빠차가 주차되어있고 아빠차에 장보고나서 실어놨던 물건들 옮기는걸 도와달라고 언니랑 나랑같이 가게로 내려오라는거임
언니랑 나랑 둘다 오늘 주말이라 쉬고있었거든ㅇㅇ
그래서 아빠한테 아ㅇㅋㅇㅋ 내려갈게 하고 전화끊고 언니를 부름. 근데 휴대폰하느라 정신팔려서 내가 몇번을 불러도 대답이 없는거임 그래서 아! 언니!! 아빠가 내려오라고 불렀다고!!
이러고 약간 승질냄 그니까 언니가 그제서야
아왜ㅡㅡ!! 라고 승질내길래
차에서 짐옮길거있대ㅡㅡ 내려오래!라고 대답함
여기까지는 서로 약간 신경질적인 말투였음 화내거나 그런건 아니고
근데 갑자기 언니가 막 있는대로 짜증을 내더니
쉴라고하면 내려오라고하고 일시키고 쉬지도못하고!!!! 짜증나!!!!악~!ㅡㅡ이러는거임
님들 님들이 나같으면 여기서 화가 안남?
아빠가 내려오랬다고 전달한거뿐인데 왜 나한테 승질부리는거임?
그래서 나도 갑자기 열뻗쳐서 왜 나한테 승질이냐고 화냄
그니까 그제서야 휴대폰 슬쩍 내밀면서 엄마아빠한테 전화거는중이라고 하더니 막상 엄마아빠한테는 별말 못하고
나 내려가야해?ㅡㅡ? 그냥 이말만 하고 끊는거임
엄마아빠한테 통화중이고 나발이고 나한테 분풀이 한걸로밖에 안보여서 개빡쳣는데 일단 아빠차에서 짐옮겨야해서 내려갔다가 금방 집으로 옴
그리고 나도 승질은 났지만 좀 참으면서
언니는 앞으로 엄마아빠한테 화난거 나한테 짜증내지마
라고 얘기함. 그럼 보통 정상적으로 여기서 미안하다고 나와야하는게 정상아님?
근데 나한번 쳐다보더니 ㄹㅇ 아무말도 안하는거임
여기서 난 또 승질나갖고
보통 이런상황에서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정상아니냐고 따짐
그니까 언니가
너한테 승질낸거아니고 엄마아빠한테 전화거는중이라고 말해줬잖아
이렇게 말하는거임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처럼 느껴져서 기분나빳다고 말하면 보통 사과가 먼저고 해명해야하는거 아님? ㄴㄴ너한테 화낸거아님 이한미디면 다풀림?
진짜 언니한테 기분나쁜거있을때 말하면 제대로된 사과한번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받음 그리고 여기까진 ㄹㅇ 있는그대로의 팩트만 말한거고 그냥 내생각엔 엄마아빠한테 전화걸면서 승질낸거였단거는 난 핑계로밖에 안보임.
전화가 연결된건 확실하게 아니였음. 전화걸고있던건 맞는데 연결상태는 확실하게 아니였고 그 전화거는것도 승질 있는대로 확 내고 난 후에 내가 왜 나한테 승질내냐고 개ㅈㄹ하니깐 그제서야 통화버튼 급히 누른것같음
내가 예민하고 이상한거면 내가 고쳐야하는거고 고칠의향도 충분히 있으니까 댓글좀 남겨줘
내잘못이던 언니 잘못이던 잘못한거 정신 바짝들게끔 댓글로 따끔하게 조져줘
언니랑 같이 읽고 반성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