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제니퍼 애니스턴의 한 열성 팬이 안젤리나 졸리를 공격했다고 할리우드 닷컴이 8일 보도했다.
사이트는 "애니스턴의 열성 팬은 독일 베를린의 한 식당에서 졸리가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를 때리려고 했다"고 전했다.
졸리는 당시 베를린 노라 레스토랑에서 연인인 브래드 피트와 식사 중이었으며, 이 팬은 그 테이블 옆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사이트는 이어 "피메일퍼스트닷컴(femalefirst.com)에 따르면 그 팬은 졸리와 피트에게 다가가 '가정 파괴범 졸리는 어디 있느냐'고 고함을 질렀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팬의 공격에 두 스타의 보디가드들이 저지에 나섰고, 피트와 졸리는 황급히 레스토랑을 떠났다.
애니스턴과 피트는 지난해 이혼했으며, 현재 졸리는 피트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pretty@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애니스턴 팬에게 졸리 봉변당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제니퍼 애니스턴의 한 열성 팬이 안젤리나 졸리를 공격했다고 할리우드 닷컴이 8일 보도했다. 사이트는 "애니스턴의 열성 팬은 독일 베를린의 한 식당에서 졸리가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를 때리려고 했다"고 전했다. 졸리는 당시 베를린 노라 레스토랑에서 연인인 브래드 피트와 식사 중이었으며, 이 팬은 그 테이블 옆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사이트는 이어 "피메일퍼스트닷컴(femalefirst.com)에 따르면 그 팬은 졸리와 피트에게 다가가 '가정 파괴범 졸리는 어디 있느냐'고 고함을 질렀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팬의 공격에 두 스타의 보디가드들이 저지에 나섰고, 피트와 졸리는 황급히 레스토랑을 떠났다. 애니스턴과 피트는 지난해 이혼했으며, 현재 졸리는 피트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pretty@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