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20살 4년제 대학교를 다니 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성적이 좋 지 않았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안했고 그냥 펑펑 놀 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는 가고 싶었고 자존 심도 워낙 쎄서 성적에 맞지않게 좋은 대학교를 가 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게 연기입시였습니다. 도박이였어요. 그때는 그냥 내가 진짜 연기를 하고 싶은건가?라는 생각과 그냥 대학교 가려고 하는건가? 라는 생 각이 엄청 교차했었지만 그냥 지금 할일이나 열심 하자 라는 생각으로 그냥 학원만 다니다가 그저그 런 대학교를 오게되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저는 계속 생각했습니다. 내가 정말 오고싶어했던 과인데 왜 흥미를 못 느낄까 진짜 내가 평생 이 길로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면서 고민도 많이 한 1학기였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제가 하고싶 은게 생겼습니다. 바로 영어 입니다. 고등학교때도 흥미가 없던 영어를 왜 이제와서 하고싶어질까 생 각도 많이 들고, 제가 정말 이 쪽 길을 포기하고 영 어만 할 수 있을까 겁도나고 그냥 한순간이겠지라 는 생각도 들고 온갖가지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영어가 하고싶어진 이유는 유투브나 영어를 유창하게 쓰는 분들을 보면 정말 멋있었고, 나도 저 렇게 잘 하고 싶다라는 생각때문에 영어를 항상 머 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전까 지 엄청 많이 생각했습니다. 매일 밤 유투브를 보며 영어를 쓰면서 배낭 여행 다니시는 분들이나 외국 영화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영어를 잘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 다. 연기과를 다니면서 없던 내 진로의 길이 영어로 바꾸면서 하나하나 나열이 되기 시작했고 연기쪽엔 없던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편 입을 한후 교환학생을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쉬운일이 아니란거 압니다.. 제가 해낼 수 있을지 겁 도 나고 지식도 정보도 없는 저로서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나마 고민을 적어봅니다 도와주세요...
인생에 관한 고민인데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20살 4년제 대학교를 다니
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성적이 좋
지 않았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안했고 그냥 펑펑 놀
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는 가고 싶었고 자존
심도 워낙 쎄서 성적에 맞지않게 좋은 대학교를 가
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게 연기입시였습니다.
도박이였어요. 그때는 그냥 내가 진짜 연기를 하고
싶은건가?라는 생각과 그냥 대학교 가려고 하는건가?
라는 생
각이 엄청 교차했었지만 그냥 지금 할일이나 열심
하자 라는 생각으로 그냥 학원만 다니다가 그저그
런 대학교를 오게되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저는 계속 생각했습니다. 내가 정말 오고싶어했던
과인데 왜 흥미를 못 느낄까 진짜 내가 평생 이 길로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면서 고민도
많이 한 1학기였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제가 하고싶
은게 생겼습니다. 바로 영어 입니다. 고등학교때도
흥미가 없던 영어를 왜 이제와서 하고싶어질까 생
각도 많이 들고, 제가 정말 이 쪽 길을 포기하고 영
어만 할 수 있을까 겁도나고 그냥 한순간이겠지라
는 생각도 들고 온갖가지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영어가 하고싶어진 이유는 유투브나 영어를
유창하게 쓰는 분들을 보면 정말 멋있었고, 나도 저
렇게 잘 하고 싶다라는 생각때문에 영어를 항상 머
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전까
지 엄청 많이 생각했습니다. 매일 밤 유투브를 보며
영어를 쓰면서 배낭 여행 다니시는 분들이나 외국
영화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영어를 잘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
다. 연기과를 다니면서 없던 내 진로의 길이 영어로
바꾸면서 하나하나 나열이 되기 시작했고 연기쪽엔
없던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편
입을 한후 교환학생을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쉬운일이 아니란거 압니다.. 제가 해낼 수 있을지 겁
도 나고 지식도 정보도 없는 저로서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나마 고민을 적어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