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자리 겨우 얻었는데, 4인가족석이더군요. 잠을 계속 청하다 깨고 했는데, 앞에 계신분이 이상하게 기억에 남네요ㅎㅎㅎ 구미역에서 내리셨는데 귀걸이를 잃어버리신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코레일 직원분이 찾으러 다니던데, 제 발밑에 있는것을 발견하고 드렸습니다. 집에왔는데 뭐지 계속 머릿속에 그분이 자는 모습이ㅋㅋ생각나네요. 이렇게 인연은 또 갑니다.
어제 서울에서 ktx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잠을 계속 청하다 깨고 했는데, 앞에 계신분이 이상하게 기억에 남네요ㅎㅎㅎ
구미역에서 내리셨는데 귀걸이를 잃어버리신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코레일 직원분이 찾으러 다니던데, 제 발밑에 있는것을 발견하고 드렸습니다.
집에왔는데 뭐지 계속 머릿속에 그분이 자는 모습이ㅋㅋ생각나네요. 이렇게 인연은 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