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로 볼 때는 오 오늘 나름 괜찮은데? 하다가 아 못생겼다 하면 진짜 못생겼어 그리고 친구가 찍어준 사진 보면 진짜 뮬란 못생긴 버전이야 그리고 셀카도 내가 못 찍는건지는 몰라도 아니 내가 못생겨서 ㅇㅇ 그냥 다 마음에 안 들어 언니가 나랑 찍은 셀카 너 잘나왔다고 하면 겁나 못생겼거든? 그래서 아니 뭐 저게 잘 나온거면 나는 얼마나 못생긴거지 이런 생각 들고ㅠㅠㅠ 후면카메라로 찍은 내 얼굴 보면 그냥 못생긴 뮬란에 살 좀 있는 얼굴 ㅠㅠㅠ 진짜 현타 오고 슬프다 난 왜 이렇게 못생겼지 우리 엄마가 진짜 예쁘시거든 ㅠㅠㅠ 우리 언니도 엄마 닮아서 예쁜데 나만 아빠 닮아서 눈썹도 팔자에 안검하수 있고 무쌍이어서 못생겼고 살은 그냥 보통인에 얼굴살은 은 빠져서 못생겼어 광대도 있고 입은 왜이렇게 작고 코는 그나마 그냥 보통 사람 같네 근데 중요한건 눈이 너무 안 예쁘다ㅠㅠㅠ 진따 난 왜이렇게 못생겼냐 살기 싫어ㅠㅠㅠㅠㅠ
나 너무 못생겨서 현타와ㅠㅠㅠㅠ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 사진 싫고 왜 나인 척 댓글 달아 나 대댓 단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