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 눈물나

ㅇㅇ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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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에 햄스터 분양 해줬는데 햄스터가 팔 다리가 꺾였어 친구말로눈 어깨에서 책상으로 떨어지면서 햄스터가 책에 부딫햤다는대
말이 안되지 않나

아 속상해

햄스터가 작아서 근처 동물병원은 다 못봐주갰대
시내로 나가서 진찰보고 금방 낫게 하자고 했더니 친구가 햄스터 하나 다친거 가지고 돈까지 쓰면서 진료 해줘야 하냐고 화냈어

지금 친구랑 싸워서 햄스터가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겠어

입양해준게 후회돼서 눈물나

속상해서 급하게 쓴다고 글이 엉망이어도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