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무 집안이라면 이가갈려요

띠용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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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제 큰이모가 돈 100만원을 내놓으라며
보낸 문자입니다
이런캡쳐본이 총 29개에요

죽이겠다는 욕설로 29개 캡쳐본 꽉
전 일본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국어머니가
외할아버지 성으로 절 키웠고
잘키웠다며 엄마 앞으로 돌아가실때 건물
반을 명의로 했는데

그걸로 앙심을 품었고
본인도 8천유산받았으면서
자기가 선물옵션으로 본인 집두채랑 차랑 날려먹고
빛 3억만들어 두고 와가지고는
도와달라고 저희집으로
찾아와서 3년반동안 한달에 10~20식 도와줬거든요?

그래서 유산8000최근에 받은것 중
200 저희집에 줬는데
그중 100돌러달라는 상태
안그러면 엄마 딸인 절 죽이겠다고 협박



근데 또 엄마는 지쳐나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보자
신고는 하지말자
제가 빡쳐서 외할머니에게 전화해서 여쭤보니
신고하라고
근데 신고를 하던 말던 너네알아서 하지
내 알빠 아니라며 다음 부터 이런일로 본인한테
전화 다시는 걸지 말라며

본인 자식인데요?
무튼 외할머니도 신고하라 잖냐고 신고하는게 맞는거다 해서
설득했는데

저 난리치는 큰이모나 쪽바리라고 욕하는 작은이모나
자기 상관아니라며 방관하는 외할머니나
상태 심각성 모르고 돈 다날려서 눈 뒤집힌
사람이랑 계속 이야기 주고받으며
이 사태 만들어낸 제 엄마나

다 질리고 내가 번돈으로 엄마랑 둘이서 외벌이로
살고 있는데 걍 진짜

개명하고 빤쓰런 해서 가족들 없는 곳으로
숨어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