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상북도 구미에 살고있는 평범한 20대입니다 전 평소 배달의민족에서 치킨이나 피자를 시켜먹는걸 좋아했었습니다. 6월 23일 일요일 12시가 조금넘어가는시간 저는 점심과 저녁을 치킨으로 때우고자 저희집 근처에있는 치킨X홈이란 브랜드의 치킨집에 전화를걸어 두마리치킨을 시켰습니다. 다른 2마리 브랜드들에 비해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그만큼 처음먹었을때 값을한다 생각해 종종시켜먹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불행은 제 치킨주문으로 시작되더군요
저는치킨을 받고 뭐에 쫓기는사람 마냥 허겁지겁 치킨을 먹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몇조각을 먹었을까요 평소제가알던 그 집의 치킨이 맞나 의심이 들 정도로 상당히 맛이떨어지고 심한 퍽퍽함을 느꼇습니다.
처음시킨집이라면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넘겼겠죠 하지만 이번 주문을 포함하여 저는총 15번 이집에서 치킨을 시켜먹었습니다. 약35만원어치 정도를 이집에서 치킨을 사먹었습니다. 다른메뉴나 다른집을 먹은적도 많아 적다면적고 많다면 많은 애매한 횟수긴 하지만 처음 이집에서 닭을시켜먹을때 생각보다 비싸다 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먹어보니 정말품질좋은 치킨이라는게 막입은 저에게도 느껴질정도로 평소먹었던 다른치킨보다 훨씬맛이있다,비싼값을한다!
그런마음을 평소 가지고있었고 그 기대감을 철저히 배신하는 심한 퍽퍽함 평소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맛 그냥참고 먹을려했으나 가끔먹는 맛있는 치킨이 삶의낙인 저는 실망감을넘어 배신감까지 들었습니다.
단순한 조리과정의 실수로 이정도의 맛차이가 날수있는가 이렇게 뻑뻑할수있는가 저는 의문감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이 소심하여 전화로 주문하는것조차 불편해할정도의 내성적인 성격이라 간편하면서도 통화나 계산하는 번거로움도 없는 배달의민족을 자주이용하였고. 이번이벤트로 알려주는 배달의민족 이용횟수에서 연평균5.8회가 나왔었습니다. 대부분은 치킨 적은횟수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처음 주문을받으신 사장님은 제가평소에 아는 온화한 사장님이셨습니다. 그 온화한 사장님께서는 닭을 잘못튀겨서 (오래튀기면) 그렇게 뻑뻑할수있다고 하셨습니다. 전 일단알았다는 말과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정말 조리과정에서 단순히 오래튀겨서 이정도의 맛차이와 이런 먹기에 불편함을 느낄정도의 퍽퍽함이 단순히 잘못튀겨서 이렇게 까지된단말인가?
전 사장님에게 다시 전화를하여 물었습니다. 혹시바쁘시냐 바쁘시지않다면 닭의 자세한 상태를모르니 와서 먹어보실수있냐 정말이게 조리과정하나만의 결과냐 묻고싶었습니다.
사장님은 흔쾌히 승낙하시고 약 15분 이란 시간이 걸려서 집에 도착하셨습니다. 도보로 걸어도 5분내외의 거리라 상당히 오래걸린다는 생각이들면서 바쁜사람을 오라가라 하는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장님은 저의 동의를 구하시며 조심스레 집안에 발을 들이셨습니다, 그리고는 닭의 상태를 확인하시면서 하림에서 밀봉포장된 닭이 2일에 한번씩 유통기한과 만든사람의 이름까지 찍혀서 배달이 온다 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넣자면 닭의 상태 확인은 만져보거나 제가 권하기전까지 닭 살을 일체 드시지않았습니다.
전 닭을 조금뜯으며 일단 드셔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은 그걸 입에넣으시며 분명히 말하셨습니다 "네~ 좀뻑뻑하네요" 라고 말입니다.
그리고는 사장님은 바로 다시 닭을 해드리겠다며 가져온닭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사양하며 그냥 닭이 진짜 이상태가 맞는것 결과물이냐 그것이 확인하고싶어 집에 와달라 요청한것이었습니다. 전 닭을 다시달라고 부른게아닙니다
진짜이게 단순한실수에 의한 결과물이 맞느냐 그것을 알고싶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확신한 대답은 듣지못하고
다시 해주시겠다며 이런 컴플레인에 오히려 감사하다며 이런컴플레인이 있어야 본사와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저희가 더 발전하는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전더이상 대답듣는것을 포기하고 알겠다며 후라이드를 다시튀겨 오시겠다는 사장님에게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가고나서 2분정도 후 ... 도저히 새로운 치킨을 먹을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이닭에 문제가있다, 도저히 제조 과정에서 나타날수있는 맛의편차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했으며, 속이 요동치고있었습니다.
결국전 다시 사장님에게 전화하여 닭을 가지고오실 필요없다 안받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장님은 "이미 넣었는데" 라는 말을 하시며 아쉬움을 표하셨습니다.
정그러시면 그냥 다음에 다시주문을할태니 그때 먹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주문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
사장님은 알겠다며 흔쾌히 승낙하신후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몇분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한통이 오는겁니다. 전 혹시 사장님인가 하고 받았습니다.
반은 맞았습니다. 사장님은 맞았습니다 항상 온화하며 친절하던 사장님이 아닐뿐 상당한 불쾌감을 표하시며(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일수있습니다) 컴플레인이 닭 도착후 대략1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매우 의아했습니다, 먹다가 못먹을거 같아서 치킨을 방치하고 컴플레인을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 넣은것 그것에 대략 한시간이 걸렸다는겁니다 네, 그런거같습니다 근대 그게왜 문제죠? 사장님은 정말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할수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치킨을 한시간씩이나 방치하니까 당연히 퍽퍽해지죠 라는겁니다.
ㄴ0ㄱ! 치킨을 상온에 한시간씩이나 보관하면 퍽퍽해지는게 당연한것이군! 전평소 두마리를 시켜 두고두고 먹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당연히1~2일 정도 "상온"에서 방치하죠 그러면 제가 방치했던 치킨들이 다 퍽퍽해졌을까요?
어머나세상에 이런일이! 전혀 그렇치않습니다 오히려 식은닭은 그나름의 또다른 매력이 있을정도니까요. 제가여태동안 닭이아니라 오리를 잡아먹은것이었습니다 전 사과를 이제 닭이아닌 오리에게 해야되는것같군요 제가진짜 녹음 안한걸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당연히 닭은 상온에서 한시간 방치하면 퍽퍽해집니다 여러분 저는 여태동안 치킨을먹으며 전혀 알지못했습니다 여러분도 참고하시길바랍니다.
전 진짜 어이가없었습니다 이 태도가 역겨울정도였습니다 처음에 는 자신의 실수다 치킨을 오래튀겨서 그런거같다 "다음" 부터는 주의하겠다 라고 말하던 사람이 이제와서는 저의탓이라고 말합니다, 정말같은사람이맞나 다른사람이 아닌가 의심이들정도였습니다.
닭 새로튀겨 달라고 한적도없고 난 하도 새로튀겨준다길래 환불요청을 한것입니다. 이딴소리 들을려고 전화한게 아니란말입니다 진짜 닭을 더튀겼다고 시장닭보다 맛이 없어진다는게 너무 납득이안대서 부른거였습니다.
근대 이딴 소리나 듣고있으니 너무 감정이 격해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판싸웠습니다. 솔직히 전 소심하여 학창시절에 싸운횟수가 없습니다. 덩치는큰대 소심하여 친구들에게 괴롭힘도 당했습니다. 성인이되고 사회생활을 좀 하다 보니 상당히 고쳐졌지만 남한태 싫은소리 한번해본적없었는데
내가 이런말도 할수있구나 싶을정도로 언성을높히며 싸웠습니다.
(녹화를 못하여 저의주관이 많이 들어갈꺼같아 내용은 안적는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녹화안한걸 진짜후회합니다)
확실한 내용들만 몇개 적겠습니다
"그리고 는 환불은 해드리는데 감자가격빼고 (양념감자 같은걸시켰음) 24000원 환불하겠다" 전 맘대로 하라고했습니다. 환불안받는다 말할수있었습니다 근대 그럴맘이 전혀없었습니다 전화하자마자 니탓이다 거리면서 1시간이나 지나니 당연히 퍽퍽해지지 이딴 말도안돼는 헛소리 하는 이중성쩌는 사람에게 숙여줄 만큼 소심하지는않았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코 화를 추스리고 있는데 반갑지않은 익숙한 번호가 다시뜨더군요 그래서 받았습니다, 받았더니 부분취소가 안돼서 삼천원을 받으러 다시오겠답니다 맘대로 하라고했습니다, 더이상 벽보고 이야기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문을 두드리길래 준비한 3000원을주며 저는 더 하시고싶은 말씀이 있냐 물었습니다.
더 하고싶은말은 없는대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어이가없답니다 닭에 이상이있으면 환불해주는데 이건 아닌거같다란 겁니다 왜 환불줘야 대는지 모르겠단거죠 자기닭에는 이상이없는데 닭에 이상이없는데 처먹는대 그렇게 맛이 이상합니까?
그리고 설령 이상이 없다고 해도 잘못튀겨서 퍽퍽한거면 당연히 환불해줘야대는거 아닙니까? 제가 뭐 강도짓하는겁니까? 제가뭐 트집잡는겁니까? 분명히 뒤귀로 톡톡히들었습니다 "좀 퍽퍽하네요", 그 소리를요
이제 환불할때 대니까 니가 한시간이나 방치를하니 상태가 그런거다라고 자신은 잘못이 없으며 닭도 이상이없다? 환불못해준다 하시지 왜 말안하셨습니까? 닭은 새로튀겨 준다고 흔쾌히 말해놓고 환불은 노! 라고 말하는 생각도 전 이해가안됩니다 다음에 다시시켜먹으면 어짜피 똑같은거 아닌가요? 전 이해불가능한 그분의 행동을 의아해하며 그 떨떠름한 표정의 사장님을보며 잘가라는 인사는 드리지않았습니다
잘못튀겨도 그냥 처먹어야 대는군요 잘알겠습니다
어디이야기 할때는없고 진짜 더 따지고 들고싶지만 분을 삭이고 있습니다. 더이상 얼굴붉혀도 좋은일이 없단걸 아니까요 근대 제감정은 아닌거같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단골치킨집이랑한판뜬썰
전 경상북도 구미에 살고있는 평범한 20대입니다 전 평소 배달의민족에서 치킨이나 피자를 시켜먹는걸 좋아했었습니다. 6월 23일 일요일 12시가 조금넘어가는시간 저는 점심과 저녁을 치킨으로 때우고자 저희집 근처에있는 치킨X홈이란 브랜드의 치킨집에 전화를걸어 두마리치킨을 시켰습니다. 다른 2마리 브랜드들에 비해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그만큼 처음먹었을때 값을한다 생각해 종종시켜먹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불행은 제 치킨주문으로 시작되더군요
저는치킨을 받고 뭐에 쫓기는사람 마냥 허겁지겁 치킨을 먹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몇조각을 먹었을까요 평소제가알던 그 집의 치킨이 맞나 의심이 들 정도로 상당히 맛이떨어지고 심한 퍽퍽함을 느꼇습니다.
처음시킨집이라면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넘겼겠죠 하지만 이번 주문을 포함하여 저는총 15번 이집에서 치킨을 시켜먹었습니다. 약35만원어치 정도를 이집에서 치킨을 사먹었습니다.
다른메뉴나 다른집을 먹은적도 많아 적다면적고 많다면 많은 애매한 횟수긴 하지만 처음 이집에서 닭을시켜먹을때 생각보다 비싸다 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먹어보니 정말품질좋은 치킨이라는게 막입은 저에게도 느껴질정도로 평소먹었던 다른치킨보다 훨씬맛이있다,비싼값을한다!
그런마음을 평소 가지고있었고 그 기대감을 철저히 배신하는 심한 퍽퍽함 평소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맛
그냥참고 먹을려했으나 가끔먹는 맛있는 치킨이 삶의낙인 저는 실망감을넘어 배신감까지 들었습니다.
단순한 조리과정의 실수로 이정도의 맛차이가 날수있는가 이렇게 뻑뻑할수있는가 저는 의문감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이 소심하여 전화로 주문하는것조차 불편해할정도의 내성적인 성격이라 간편하면서도 통화나 계산하는 번거로움도 없는 배달의민족을 자주이용하였고. 이번이벤트로 알려주는 배달의민족 이용횟수에서 연평균5.8회가 나왔었습니다. 대부분은 치킨
적은횟수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처음 주문을받으신 사장님은 제가평소에 아는 온화한 사장님이셨습니다.
그 온화한 사장님께서는 닭을 잘못튀겨서 (오래튀기면) 그렇게 뻑뻑할수있다고 하셨습니다.
전 일단알았다는 말과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정말 조리과정에서 단순히 오래튀겨서 이정도의 맛차이와 이런 먹기에 불편함을 느낄정도의 퍽퍽함이 단순히 잘못튀겨서 이렇게 까지된단말인가?
전 사장님에게 다시 전화를하여 물었습니다. 혹시바쁘시냐 바쁘시지않다면 닭의 자세한 상태를모르니 와서 먹어보실수있냐 정말이게 조리과정하나만의 결과냐 묻고싶었습니다.
사장님은 흔쾌히 승낙하시고 약 15분 이란 시간이 걸려서 집에 도착하셨습니다. 도보로 걸어도 5분내외의 거리라 상당히 오래걸린다는 생각이들면서 바쁜사람을 오라가라 하는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장님은 저의 동의를 구하시며 조심스레 집안에 발을 들이셨습니다, 그리고는 닭의 상태를 확인하시면서 하림에서 밀봉포장된 닭이 2일에 한번씩 유통기한과 만든사람의 이름까지 찍혀서 배달이 온다 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넣자면 닭의 상태 확인은 만져보거나 제가 권하기전까지 닭 살을 일체 드시지않았습니다.
전 닭을 조금뜯으며 일단 드셔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은 그걸 입에넣으시며 분명히 말하셨습니다 "네~ 좀뻑뻑하네요" 라고 말입니다.
그리고는 사장님은 바로 다시 닭을 해드리겠다며 가져온닭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사양하며 그냥 닭이 진짜 이상태가 맞는것 결과물이냐 그것이 확인하고싶어 집에 와달라 요청한것이었습니다. 전 닭을 다시달라고 부른게아닙니다
진짜이게 단순한실수에 의한 결과물이 맞느냐 그것을 알고싶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확신한 대답은 듣지못하고
다시 해주시겠다며 이런 컴플레인에 오히려 감사하다며 이런컴플레인이 있어야 본사와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저희가 더 발전하는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전더이상 대답듣는것을 포기하고 알겠다며 후라이드를 다시튀겨 오시겠다는 사장님에게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가고나서 2분정도 후 ...
도저히 새로운 치킨을 먹을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이닭에 문제가있다,
도저히 제조 과정에서 나타날수있는 맛의편차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했으며, 속이 요동치고있었습니다.
결국전 다시 사장님에게 전화하여 닭을 가지고오실 필요없다 안받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장님은 "이미 넣었는데" 라는 말을 하시며 아쉬움을 표하셨습니다.
정그러시면 그냥 다음에 다시주문을할태니 그때 먹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주문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
사장님은 알겠다며 흔쾌히 승낙하신후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몇분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한통이 오는겁니다. 전 혹시 사장님인가 하고 받았습니다.
반은 맞았습니다. 사장님은 맞았습니다 항상 온화하며 친절하던 사장님이 아닐뿐 상당한 불쾌감을 표하시며(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일수있습니다) 컴플레인이 닭 도착후 대략1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매우 의아했습니다, 먹다가 못먹을거 같아서 치킨을 방치하고 컴플레인을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 넣은것 그것에 대략 한시간이 걸렸다는겁니다 네, 그런거같습니다 근대 그게왜 문제죠?
사장님은 정말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할수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치킨을 한시간씩이나 방치하니까 당연히 퍽퍽해지죠 라는겁니다.
ㄴ0ㄱ! 치킨을 상온에 한시간씩이나 보관하면 퍽퍽해지는게 당연한것이군! 전평소 두마리를 시켜 두고두고 먹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당연히1~2일 정도 "상온"에서 방치하죠 그러면 제가 방치했던 치킨들이 다 퍽퍽해졌을까요?
어머나세상에 이런일이! 전혀 그렇치않습니다 오히려 식은닭은 그나름의 또다른 매력이 있을정도니까요. 제가여태동안 닭이아니라 오리를 잡아먹은것이었습니다 전 사과를 이제 닭이아닌 오리에게 해야되는것같군요 제가진짜 녹음 안한걸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당연히 닭은 상온에서 한시간 방치하면 퍽퍽해집니다 여러분 저는 여태동안 치킨을먹으며 전혀 알지못했습니다 여러분도 참고하시길바랍니다.
전 진짜 어이가없었습니다 이 태도가 역겨울정도였습니다 처음에 는 자신의 실수다 치킨을 오래튀겨서 그런거같다 "다음" 부터는 주의하겠다 라고 말하던 사람이 이제와서는 저의탓이라고 말합니다, 정말같은사람이맞나 다른사람이 아닌가 의심이들정도였습니다.
닭 새로튀겨 달라고 한적도없고 난 하도 새로튀겨준다길래 환불요청을 한것입니다. 이딴소리 들을려고 전화한게 아니란말입니다 진짜 닭을 더튀겼다고 시장닭보다 맛이 없어진다는게 너무 납득이안대서 부른거였습니다.
근대 이딴 소리나 듣고있으니 너무 감정이 격해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판싸웠습니다. 솔직히 전 소심하여 학창시절에 싸운횟수가 없습니다. 덩치는큰대 소심하여 친구들에게 괴롭힘도 당했습니다. 성인이되고 사회생활을 좀 하다 보니 상당히 고쳐졌지만 남한태 싫은소리 한번해본적없었는데
내가 이런말도 할수있구나 싶을정도로 언성을높히며 싸웠습니다.
(녹화를 못하여 저의주관이 많이 들어갈꺼같아 내용은 안적는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녹화안한걸 진짜후회합니다)
확실한 내용들만 몇개 적겠습니다
"그리고 는 환불은 해드리는데 감자가격빼고 (양념감자 같은걸시켰음) 24000원 환불하겠다" 전 맘대로 하라고했습니다. 환불안받는다 말할수있었습니다 근대 그럴맘이 전혀없었습니다 전화하자마자 니탓이다 거리면서 1시간이나 지나니 당연히 퍽퍽해지지 이딴 말도안돼는 헛소리 하는 이중성쩌는 사람에게 숙여줄 만큼 소심하지는않았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코 화를 추스리고 있는데 반갑지않은 익숙한 번호가 다시뜨더군요 그래서 받았습니다, 받았더니 부분취소가 안돼서 삼천원을 받으러 다시오겠답니다 맘대로 하라고했습니다, 더이상 벽보고 이야기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문을 두드리길래 준비한 3000원을주며 저는 더 하시고싶은 말씀이 있냐 물었습니다.
더 하고싶은말은 없는대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어이가없답니다 닭에 이상이있으면 환불해주는데 이건 아닌거같다란 겁니다
왜 환불줘야 대는지 모르겠단거죠 자기닭에는 이상이없는데 닭에 이상이없는데 처먹는대 그렇게 맛이 이상합니까?
그리고 설령 이상이 없다고 해도 잘못튀겨서 퍽퍽한거면 당연히 환불해줘야대는거 아닙니까? 제가 뭐 강도짓하는겁니까? 제가뭐 트집잡는겁니까? 분명히 뒤귀로 톡톡히들었습니다 "좀 퍽퍽하네요", 그 소리를요
이제 환불할때 대니까 니가 한시간이나 방치를하니 상태가 그런거다라고 자신은 잘못이 없으며 닭도 이상이없다? 환불못해준다 하시지 왜 말안하셨습니까? 닭은 새로튀겨 준다고 흔쾌히 말해놓고 환불은 노! 라고 말하는 생각도 전 이해가안됩니다 다음에 다시시켜먹으면 어짜피 똑같은거 아닌가요?
전 이해불가능한 그분의 행동을 의아해하며 그 떨떠름한 표정의 사장님을보며 잘가라는 인사는 드리지않았습니다
잘못튀겨도 그냥 처먹어야 대는군요 잘알겠습니다
어디이야기 할때는없고 진짜 더 따지고 들고싶지만 분을 삭이고 있습니다. 더이상 얼굴붉혀도 좋은일이 없단걸 아니까요 근대 제감정은 아닌거같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